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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내에서 외국인 선수의 비중 = 한마디로 '''좋은 외국인 하나 뽑으면 그 시즌 성적은 걱정이 없다''' 는건 축구계 내 만고의 진리가 된 상황이다. 문제는 좋은 외국인 = 돈지랄 or 얻어걸리는 운빨에 달렸다는거지만.. 일례로 '''좋은 외국인 한명을 뽑으면 감독은 짤릴 걱정이 없고, 좋은 외국인 2명이 있으면 우승도 노릴 수 있으며, 3명이나 있으면 그 팀은 우승해야만 한다.''' 는 소리까지 있다.<ref>실제로도 대박 외국인 3명이 한시즌에 뛰었던 잭팟 시즌을 보낸 팀치고 그 해 리그 우승을 못거둔 팀이 K리그 30년 역사에서 단 한팀밖에 없다. 바로 2003시즌 [[마그노]], [[에드밀손]], [[보띠]]가 함께 소속돼있었던 [[전북 현대 모터스]]. 그러나 이 당시 전북 현대와 우승 경쟁상대였던 [[성남 일화 천마]]가 베스트 11 중 절반 이상이 K리그 역사를 아로새기는 레젼드로 꽉꽉 들어찬 미칠듯한 황금 스쿼드를 자랑했기에 이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기도..</ref> 이처럼 외국인 선수 실력 = 팀의 성적 <del>+ 감독의 생명 연장 성공</del> 이 될 정도로 외국인 선수들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이들에게 주어지는 연봉도 기하급수적으로 뛰고있다. 하지만 2013년 이후 외국인 선수의 비중이 크게 감소하여 이것도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엄밀히 말하면 좋은 선수를 마구 데려올 수 있는 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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