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게인리히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절 === 2011년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임대 형식으로 입단했고,<ref>임대료 30만 달러</ref> 2011년 3월 6일 K리그 데뷔전인 [[FC GS]] 전에서 첫 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언어와 음식문제로 극도의 부진을 보여 한 때 퇴출 1순위까지 고려되었으나, 5월을 넘기면서 팀에 적응했고, 헌신적인 플레이로 수원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월 28일 현재 3득점을 기록하면서 공격수 가운데에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집어넣고 있었는데.. 후반기 들어서 벤치에만 있는 횟수가 잦았고, 이 때문에 [[윤성효]] 감독의 눈밖에 났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오히려 수원에서의 출전 시간이나 실적보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에서의 출장 시간과 활약도가 더 돋보였을 정도.<ref>당시 수원의 [[염기훈]]이 수원에서는 날아다니고 국가대표에서는 삽을 푸는 모습과 상반되는 모습을 보였던 셈이다.</ref> 하지만 [[알 사드]]전에서 알 사드 선수들과의 난투극 때 홍길동마냥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거침없이 멱살을 잡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면서 '문어열사' 소리를 듣기도 했다. 다만 이러한 활약(?)은 경기와 별개였기 때문에, 결국 2011시즌 종료 후 수원에서 퇴단하였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