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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 전북 시절 === 1995년 상무 제대와 동시에 [[전북 다이노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1995년 드래프트]]에서 최대어였던 김도훈은 신생팀 우선지명권을 갖고 있던 [[전남 드래곤즈]]가 지명할 것으로 확실시 되었다. 하지만 같은해 11월 [[전북 다이노스]]가 창단되며 조금 더 늦게 창단된 전북이 우선권을 갖게 된 상황이 발생하였고, 결국 전북 초대 감독이었던 故[[차경복]] 감독은 그 김도훈을 가장 먼저 지명하게 되어 김도훈은 [[전북 다이노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입단 당시 이미 국가대표로 한껏 주가를 올리고 있던 대형신인이라 기대를 한몸에 받았고, 그 기대에 부응하듯 개막전이었던 [[전남 드래곤즈]]와의 아디다스컵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화려한 프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이러한 쾌조의 상승세를 타고 신인왕 후보 1순위로 까지 거론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전반기 중반 불의의 부상을 당하게 되어 한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불운을 겪게 되었다. 결국 의욕적으로 노렸던 신인왕은 타이틀은 [[노상래]]에게 돌아가게 된다. === J리그 시절 === 1997년 시즌 전에 맺은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해외로 나갈수 있으나 2년 뒤 전북으로 복귀한다' 조건부 계약에 따라서 해외진출을 모색하였고, [[J리그]] [[비셀 고베]]와 임대형식으로 계약하였다. 1998 시즌 [[비셀 고베]]는 다음 해에 새로 구성되는 J2로 강등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는데 정규리그 17골과 컵대회 2골을 기록하는 김도훈의 대활약 덕분에 강등권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1999년에는 더 좋은 조건으로 재계약하게 되었고 1999년에도 10골을 넣으며 그 위용을 이어갔다. 2년동안 J리그 통산 58경기 27골을 기록한다. === 다시 전북으로 === 2000년 착실히 김도훈의 복귀작업을 추진해온 전북은 K리그 최고대우를 약속하였고 당시 최고연봉인 2억7천만원에 재계약하게 된다. K리그로 돌아온 후 [[박성배]]와 투톱을 이루며 J리그 진출 전보다 더욱 성숙한 플레이로 대활약하였고, 그에 힘입어 전북은 창단이래 최고 성적인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며 최초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비록 아쉽게 K리그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하지만 2001년 [[레오]], [[비에라]] 등의 외국인 선수 영입 실패와 함께 찾아온 갑작스러운 성적부진으로 [[최만희]] 감독이 시즌 중 사퇴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되자, 시즌 종반 전북은 [[조윤환]] 감독을 영입하게 된다. 전북에 새로 부임한 [[조윤환]] 감독은 전면적인 팀 리빌딩을 계획하여 전 소속팀인 [[부천 SK]] 선수들을 영입해 중용하기 시작했고 과도하게 외국인 선수에 중점을 둔 전술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도훈 선수를 비롯한 기존 전북선수들을 별다른 이유없이 출전명단에서 제외시키는 일이 잦아지게 되었고 게다가 간판 공격수인 김도훈에게 경미한 부상을 이유로 2군행을 지시하는 등의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ref>특히 득점왕 경쟁에서 언제나 선두권을 유지해왔던 김도훈에게 잦은 엔트리 제외는 경기감각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터.</ref> 결국에는 조윤환 감독의 선수 기용방식에 강한 불만을 터트리게 되었고, 전북을 떠날 결심을 하게 된다. 결국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대상자로 풀린 김도훈 선수는 이적료 6억 5천만원과 K리그 최다 연봉 4억원, 2년 계약으로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게 된다. === 성남 시절 === 2003년 때마침 성남의 감독은 프로 입문당시 인연을 맺은 [[차경복]] 감독이었고, 차감독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김도훈 선수는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2003년 시즌 [[성남 일화 천마]]는 수십억에 달하는 자금력을 통해 초호화 멤버를 구성하고 있었고, 당연하게도 4라운드 풀리그로 진행된 K리그에서 성남은 시즌 중반부터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할 수 있었다. 물론 이 시즌에 해트트릭을 3번씩이나 기록하는 등 40경기 출장 28골 13도움의 괴물같은 활약을 펼친 김도훈 선수의 공이 가장 컸지만 말이다. 이 시즌에는 득점왕 경쟁도 상당히 치열했었는데, 당시 외국인 공격수 [[마그노]], [[도도]] 등과의 득점왕 경쟁에서 1골차로 뒤지고 있었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득점왕 타이들도 거머쥐게 되었다. === 선수 생활 은퇴 === 2005년 시즌 종반 최상의 모습으로 은퇴를 해야겠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은퇴를 결심하게 되었다. 대한축구협회에서는 A매치 70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공식 은퇴식을 열어주고 있어 규정에 따라 2006년 3월 1일 [[앙골라]]와의 A매치경기에서 공식 은퇴식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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