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김명중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포항 시절 === 2005년 3월, 3년 계약 연봉 5천만원에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김명중 선수는 같은 해 4월, [[U-20]] 청소년대표로 차출되어 [[수원컵]]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전기리그 아웃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다행히 동년 후기리그 시작 직전에, 부상에서 회복한 김명중 선수는 전기리그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매경기 간결한 볼터치와 패스, 슛팅 등에서 두드러지는 활약을 보였고 [[파리아스]]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김명중이 처음 선발로 출장한 경기는 2005년 10월 對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 마침 이 경기는 승패에 따라 포항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당시 포항 감독인 [[파리아스]]는 포항의 핵심 전력이었던 [[따바레즈]]를 빼고 김명중을 선발로 내세우는 모험을 강행했다. 결과적으로 김명중의 깜짝 기용은 실패로 끝나 포항은 2005년 플레이오프에 탈락하고 만다. 이 경기를 전환점으로, [[파리아스]]는 김명중을 그다지 중용하지 않았다. 2006년 [[2년차 징크스]]에 빠지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실패한 김명중은 로테이션으로 간간히 경기를 출장하는데 그쳤고 이는 2007년까지 계속되었다. 꾸준한 주전 출장을 원했던 김명중은 2007 시즌 종료와 함께 상무 입대를 결심하였고 2008년 광주 상무에 입소한 이후 전성기를 구가하게 된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