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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워낙 판정이 철저해서 다양한 일화를 남겼던바 있다. 고교축구 심판 시절부터, '할말을 할줄아는 심판'으로 명성이 높았고, 그 반작용으로 관중, 감독들의 거친 항의도 숱하게 받았던 주인공이었다. 한번은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렸던 통진종고 vs 신평고의 경기에서 부심을 보고있던 김진옥 심판은, 신평고 측 공격이 골라인 아웃되었음에도 경기를 속행 [[김기동]]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자, 노골 선언을 했는데 이를 어째서 노골이냐고 항의한 신평고 응원단과 코치진의 난입으로 55분간 경기가 중단되었던바 있다. 이 때 김진옥 심판은 멱살을 잡히는 등 폭행을 당했고, 이 경기는 그대로 공중파에 중계되어 물의를 빚은바 있다. * 고교축구계에서의 명성(?)을 바탕으로 실업축구 심판으로도 활약하였는데 한번은 1991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8강전 대우 2군 vs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부심을 보다 대우 선수의 오프사이드를 놓쳐 골을 인정해버렸다는 한전측의 항의를 받아 [[대한축구협회]]로부터 6개월 심판 자격정지 처분도 받았던바 있다. 이러한 심판 자격정지 처분은 훗날 1996년 천안 일화 천마의 항의로 잔여경기 심판 자격 정지 처분으로도 이어진다. 이래저래 징계와 폭행 등으로 고생을 많이했던셈. * [[박종환]] 감독을 최초로(?) 퇴장시킨 주심으로도 유명하다. 워낙 축구계에서 인맥과 영향력이 대단했던 호랑이 박종환을 퇴장시킬 깡(?)을 갖춘 주심은 없었고, 그 대업을 처음 달성한 주심이 김진옥 씨였다. 이후로 김진옥 씨에 대한 평가도 '틀린 판정 내려놓고 우기는 심판' 에서 '대쪽같은 심판' 으로 반등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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