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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입단 ===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계약금 2억 5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4년 계약으로 입단하였다. 전남 입단 당시,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메디컬 테스트에서 B형 간염 보균자임이 밝혀지면서 주로 교체출장 요원으로 경기를 나설수밖에 없었다. 조금만 경기를 뛰어도 지친다는 세간의 선입견 속에서 맘고생이 심했던 노선수는, 재활을 거쳐 어느정도 자신의 신체적 조건을 극복하면서 2003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하였고, 당시 전남에서 몇안되는 밥값하는 공격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ref>2001 ~ 2003년 사이, 전남은 약 120억에 가까운 물량공세를 퍼부으며 각급 대표 공격수와 외국인 선수들을 수집했지만, 모조리 먹튀만 뽑아 실패했던 비참한 역사가 있다. 결국 2004년 [[스카우트 비리]] 파동이 터지면서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대략 이유가 밝혀지긴 했지만.. 그나마 이때의 흑역사급 스카우트 과정으로 뽑힌 선수 중, 현재까지 K리그에서 뛰고있는 유일한 선수가 노병준 선수다.</ref> 전남에서 4년동안 활약한 노선수는 2005시즌 종료 후, [[FA]]가 되었는데 전남측은 나름대로 노선수와 재계약하려고 꽤 높은 금액을 제시했지만<ref>[[스카우트 비리]] 파문이 터진 직후, 포스코측이 전남의 예산을 엄청나게 깍았기 때문에 당시 전남은 돈이 상당히 쪼들리는 상태였다. 그럼에도 꽤 섭섭지않은 금액을 노선수에게 제시했었다는게 전남측의 증언이다.</ref>,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되고 말았고, 이후 [[경남 FC]]의 구애로 협상을 벌였지만 역시 연봉 문제로 협상이 결렬되었다.<ref>당시 노선수의 [[FA 이적료]]가 대략 7 ~ 8억이었기 때문에, 다른 팀이 노병준을 데려갈 경우 10억을 훌쩍 넘기는 돈을 들여야만 하는 상황이었다.</ref> 결국 K리그 어떤 팀도 노선수를 영입하지 않으면서 [[FA 미아]]가 되버린 상황, 이에 노병준은 [[홍순학]], [[이정운3|이정운]] 등 다른 선수와 함께 유럽 진출을 모색한다.<ref>말이 좋아 유럽 진출 모색이지, 결국 일종의 도박이나 다름없었다. 유럽 진출마저 실패하면 다음 선수 등록기간까지 반년은 공식 경기를 뛸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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