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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 2002년 주빌로 이와타에서 맹활약한 다카하라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 SV로 2003년 1월에 완전 이적하였다. 이적 후 연속 무실점 경기를 이어가던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었다. 2003-04 시즌에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2골 밖에 득점하지 못하며 주춤하기도 했으나, 2004-05 시즌 31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득점하여 함부르크 팀내 공격수 중 최다골을 기록하며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는 21경기에 1골이라는 매우 저조한 활약을 보였으며 함부르크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되었다. 함부르크에서 퇴단한 다카하라는 2006년 5월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팀을 옮겼다. 이적 후 [[2006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독일과 평가전에서 다카하라는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프랑크푸르트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월드컵 종료 후 소속팀으로 복귀한 다카하라는 주전 공격수로 꾸준히 득점에 성공하였고 2006년 12월 3일에 있었던 알레마니아 아헨과 경기에서는 일본인 최초로 분데스리가에서 [[해트트릭]]을 성공하기도 했었다. 2007년까지 득점 행진을 이어간 다카하라는 시즌 11골을 득점하며 분데스리가 진출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득점 기록하며 팀의 분데스리가 잔류에 기여하였고 프랑크푸르트 서포터들이 선정한 시즌 MVP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었다. 이적 후 첫 시즌부터 맹활약하여 다음 시즌에도 전망이 밝아 보일 것 같은 다카하라는 2007-08 시즌에는 무릎 부상으로 초반부터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였다. 게다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기 원했던 감독과 전술상 차이가 발생하게 되면서 8경기 1골을 끝으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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