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데얀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이적 논란 == 2012시즌을 앞두고, [[중국 슈퍼 리그]] 클럽 [[광저우 헝다]]가 데얀을 영입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헝다가 처음 제시한 이적료는 430만 USD 가량이었다고 한다. GS가 제의를 거절하자 다시 500만 USD로 이적 제의를 하였는데, GS는 이 제의 역시 거절하고 말았다. 핵심 선수를 보낼 수 없다는 뜻인듯. 하지만 현재 급료의 2배 가량 되는 급료를 제시한 헝다와의 협상이 구단 차원에서 거절되자, 데얀과 GS의 불화설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2012년 3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 FC]]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22분만에 교체되었고, GS의 [[최용수]] 감독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신뢰를 보여줬지만 약속을 어겼다'''고 말하는 등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 듯 했지만,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2012]] 홈 경기 전 인터뷰에서 최 감독과 데얀이 직접 불화설은 없다고 밝히면서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 이에 대해 [[경남 FC]]의 젊은 센터백 [[김주영2|김주영]]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GS의 태도와 현저히 다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누리꾼들은 '''몬테네그로 청년은 꿈이 있었습니다'''로 시작하는 [[개드립]]으로 사건을 풍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결국 2013 시즌이 끝난 직후 데얀은 이적을 요청하였고, 결국 중국 슈퍼리그의 장쑤 셰인티로 이적하였다. 이적료는 50억, 연봉은 30억으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이후 장쑤에서 14시즌 전반기 14경기를 출장해 5골을 기록한 데얀은 2014년 7월 [[베이징 궈안]]으로 이적하여 [[하대성]]과 같은 소속팀에서 뛰게 되었다. 2015년까지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한 뒤, 2016년부터 [[FC GS]]에 복귀하였다. 2017년에는 19득점을 올리는 활약으로 녹슬지 않은 득점력을 과시하였다. 그러나 이런 활약과는 별개로 [[황선홍]] 감독과는 기나긴 불화를 겪고 말았다. 이에 [[FC GS]] 구단은 데얀에게 은퇴식을 치러주겠다는 등, 재계약 의사를 비추지 않았고 이에 데얀은 파격적인 이적을 결심하게 된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