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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생활 == [[2000년 드래프트]]에서 [[안양 LG 치타스]]에 고교선수 지명을 통해 입단하였다. 입단 당시 계약금 1억8천만원, 연봉 1천2백만원에 5년 계약의 조건으로 최태욱 선수와 동등한 대접을 받았다. 안양 입단 후, 올림픽대표와 국가대표에서 연거푸 박선수를 차출해대는 통에 소속팀에서는 꾸준한 출장을 하지 못했지만 2006년 [[광주 상무]] 제대 이후부터 안정적인 출장 기회를 보장받으며 GS의 수비진의 중추로 활약하였다. 특히 2010년부터 2년동안은 FC GS의 주장을 맡기도.. 그러다 2012시즌을 앞두고 [[여효진]], [[황재훈]]의 부상으로 수비라인에 비상이 걸린 [[부산 아이파크]]에 영입되었다.<ref>여기에는 박용호 선수측이 부산의 영입제의에 적극적으로 OK한 덕분이기도 했다. 박선수는 [[김주영]] 선수가 GS에 입단하면서 자신의 입지가 줄어들 것을 예상했고, 이에 부산으로 이적을 강하게 희망했다고.</ref><ref>사실 GS생활 말쯤에 하락세가 찾아왔다. 노쇠화 발이 옛날에 비해 발이 느려지는등...</ref> 이 같은 사정으로 긴급 수혈된 선수였던 박용호는 부산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게 된다.<ref>사실 부산 입단 초에는 경기에도 잘 못나오는 등 역시 노쇠화가 아닐까라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지만, 기우에 그쳤다.</ref> 특히 2012년에도 팀을 상위 스플릿으로 견인했을 뿐만 아니라, 2013시즌에는 상,하 스플릿을 가리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후반 47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득실차 +1점 차이로 부산을 2년 연속 상위 스플릿으로 견인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시즌 종료 후, 2013시즌까지 팀 내 주장을 맡았던 박선수를 대신해 2014년부터는 [[이원영]] 선수가 주장 자리를 맡은데다, 태국 전지훈련 명단에도 박선수의 모습이 보이지않아 박선수의 거취에 대해 팬들의 걱정이 커졌는데... 결국 높은 연봉으로 인해 부산과 재계약을 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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