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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주 시절 (수원, 전남) === 계약금 2억 5천만원, 연봉 2천만원이라는 호조건으로 수원에 입단한 손대호는,<ref>당시 손대호 선수의 계약조건은 [[조병국]] 선수와 동급이었다. 즉, 당시 손대호 선수는 조병국과 같은 클래스로 평가받았다는 소리..</ref> [[김호]] 감독의 지도 속에 천천히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02년 [[아시안클럽챔피언십]]에서 [[가시마 앤틀러스]]를 꺾는 쐐기골을 넣은 손대호는 이후 [[히딩크]] 감독의 부름을 받아 대표팀에 합류하기도 하였고, 같은해 [[아시안슈퍼컵]]에 참가해 수원이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조하기도 하였다. 2004년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수원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한 손대호는 [[김진우]]와 함께 더블 볼란치로 나서 [[김두현]]의 공격을 돕는 등 좋은 활약을 보이며 수원의 K리그 우승을 돕기도 하였다. 하지만 수원이 2005년 들어 본격적으로 돈보따리를 풀면서, [[송종국]], [[김남일]] 등이 영입되었고, 이에 손선수는 주전 출장 기회가 줄어들 것을 우려,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던 전남으로 이적하고 만다. 하지만 전남은 손선수에게 기회의 땅이 아니었다. 오히려 전남의 [[김태수]] 선수에게 밀리며 6경기 교체출장에 그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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