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이용발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프로 생활 ==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1994년 이용발은 드래프트 4순위로 [[유공 코끼리]]에 입단하였다. 당시 유공에는 최고의 외국인 골키퍼 [[샤샤1|샤샤]]가 떡하니 버티고 있었고, 이용발은 샤샤의 그늘에 가려져 2선발 골리에 머물렀다. 1996년 [[외국인 골키퍼 쿼터제]]가 시행되면서 샤샤의 출전이 제한되자 이용발 선수는 14경기에 출전 자신의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 하지만 1997년 [[경찰청]] 입단 테스트에 불합격해 현역 병사로 2년을 복무하게 되며, 선수생명에 위기를 맞는다. 다행히 프로경력을 살려 [[군대스리가]]에서 스트라이커로 맹활약한 이용발은 병장전역의 신분으로 1999년 K리그로 돌아오게 되었다. 외국인 골키퍼 금지 규정으로 샤샤가 떠난 1999년부터 주전키퍼로 승격한 이용발은 38경기에 나와 55실점을 기록하며, 부천의 정규리그 2위 등극을 이끌었고, 이듬해인 2000년, 개막전에서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한것을 시작으로 43경기에 출장하여 59실점 1골 3어시스트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부천의 대한화재컵 우승과 정규리그 준우승을 일구어냈다. 이후 2002년 [[조윤환]] 감독을 따라 이적료 4억원에 [[전북 현대 모터스]]로 FA 이적하게된다 전북으로 이적한 이용발은 전북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의 기량은 점점 하락해갔고, 2005년을 마지막으로 전북과의 인연을 끝냈다.<ref>특히 기존 전북의 1선발이었던 [[서동명]]과 비교해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지못했던데다, 연봉이 당시로서는 최고수준인 2억 5천만원을 받았기 때문에 전북팬들에게 늘상 비난을 듣곤했다. 하지만 당시 전북 수비진과 조윤환 감독의 전술을 생각해보면 이용발 선수는 2005시즌을 제외하면 전북 골문을 최선을 다해 지켜줬다고 봐도될듯.</ref> 2006년 신생팀 [[경남 FC]]로 이적하였으나, 경남은 [[이정래]]를 1키퍼로 기용하면서 이용발은 단 한경기도 뛰지 못했고 결국 2006년을 마지막으로 프로 생활을 정리하였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