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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에서부터 경남 시절까지 === 2002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여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 당시 울산 현대 입단 동기로는 [[이천수]], [[현영민]], [[박진섭]], [[박동혁]], [[전재운]] 등이 있었다. 당시 울산은 이천수, 박동혁에게 각각 계약금만 3억, 현영민 2억 5천을 받는 등 신인 계약에 돈자루를 쏟아부었는데 정성훈 등에게는 상대적으로 낮은 계약금을 지불했다. 물론 이도 정성훈이 못해서라기 보다는 다른 신인들이 워낙 걸출했기 때문 -_-;<ref>실제로 2002년 영입 멤버로 울산은 2005년 리그 우승을 차지한다.</ref> 데뷔 후 정성훈 선수는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주로 교체 선수로 출전하는데 그쳤다. 그러자 03시즌 후, 선수 본인의 요청에 의해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이 성사되게 된다. 그러나 대전에서는 입단하자마자 피로골절로 결장하면서 2004시즌 대부분을 쉬었고, 2005시즌에도 기량이 나아지지 않으면서 대전팬들의 비난을 받은 적도 있었다. 그러다 2005년 하반기 결혼 후, 안정감을 찾으면서 기량이 급상승했다는 평가. 장가 가기전까지는 헤딩하나 못따내는 무늬만 타겟이었다는 증언이나, 이후 컵대회서만 4경기 연속골을 집어넣는 등 2006시즌 대활약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2006시즌 막판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페이스를 이어가지 못한 것이 흠. 결국 2007시즌을 끝으로 부산으로 2:3 트레이드 되면서 또 한번 소속팀을 바꾸고 말았다. * ([[대전 시티즌]]) '''[[김창수]], 정성훈''' ↔ '''[[박성호]], [[이여성]], [[송근수]]''' ([[부산 아이파크]]) 부산 입단 당시만 해도 팬들은 정성훈의 활약 여부에 대해 반신반의하였으나<ref>부산팬 대부분은 트레이드 당시 [[김창수]] 선수에 대한 기대감과 [[박성호]] 선수의 이적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던바 있다.</ref> 첫 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 (8골 4도움)과 개인 통산 단일 시즌 최다출장 기록 (31경기) 을 세우며 상승세를 탔고, 급기야 국가대표로까지 발탁되면서 늦깍이 전성기를 맞이한다. 2009 시즌 역시 12경기에서 7골을 몰아치며 대활약 했으나, 시즌 후반기 경남 FC 원정에서 경기 도중 허리 부상을 당하면서 시즌아웃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2010시즌에는 개인 통산 1시즌 최다 골과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으나 국가대표로는 복귀하지 못했고.. 결국 2010시즌 종료 후, [[전북 현대 모터스]]로 2:2 트레이드 되었다. * ([[부산 아이파크]]) '''정성훈 + [[이승현]]''' ↔ '''[[이요한]] + [[임상협]]'''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에서는 [[이동국]], [[에닝요]], [[로브렉]] 등 공격자원이 즐비해서 정성훈 선수는 주로 조커용 멤버로 뛰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 활약도와 부상도 없이 잘 뛰어주어 전북의 2011시즌 우승에 기여하였고, 이듬해 2012년에는 [[전북 현대]]의 [[센터백]] 라인이 부상으로 괴멸상태에 놓임에 따라 키가 큰 정성훈 선수가 긴급히 센터백으로 기용되어 경기를 소화하면서 전북에서 화려하지는 않으나 소급같은 활약을 보여주었다.<ref>대전에서 부산으로 이적한 이유 중 하나가 [[김호]] 감독이 정성훈을 수비수로 기용하려 했기 때문이었는데.. 전북에 가서 센터백으로 뛰게된건 아이러니. 물론 팀 사정상 어쩔수 없는 선택이긴 했다.</ref> 원톱에서는 [[이동국]]의 교체선수로, 투톱에서는 포스트플레이로 나름 쏠쏠하게 역할을 맡아 활약하던 정성훈 선수는 2012년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날 [[전남 드래곤즈]]의 [[김신영]] 선수와 트레이드 되었다. * ([[전북 현대 모터스]]) '''정성훈''' ↔ '''[[김신영]]''' ([[전남 드래곤즈]]) 갑작스러운 트레이드에다 양 구단에서 정확한 트레이드 사유 및 계약조건을 밝히지 않아 아직도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 실정이며, 결국 이 트레이드는 양팀과 선수 모두에게 최악의 트레이드로 남게되었다.. 당초 [[전남 드래곤즈]]은 최하위로 떨어진 팀 분위기를 정성훈 영입을 통해 추스리겠다는 심산이었고, 전북은 노장 정성훈을 내주고 젊은 타겟을 확보한다는 심산이었던듯 싶은데.. 전북은 김신영을 데려와 팬들의 거센 비판만 들어야했고, 전남도 팀 분위기를 회복하는데 실패하였던것. 결국 정성훈은 전남에서도 전력외 취급을 받은채<ref>사실 출장 기록만 놓고보면 13경기를 나와 3골 2도움을 기록했으니, 나쁜 활약은 결코 아니었다. 다만 하석주 감독의 팀 리빌딩 의지가 워낙 강했던듯..</ref> 친정팀인 [[대전 시티즌]]으로 복귀해야 했다. 대전에서는 팀의 최고참이자 주장으로 뛰었지만, 팀의 강등권 추락을 막지 못한채 여름 이적시장에 나왔고,<ref>루머에 따르면 감독과 의견충돌이 있었다고 한다..</ref> 결국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날 경남 FC의 유니폼으로 갈아입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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