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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1996년 군복무를 마치고 상무에서 전역할 예정인 시점부터 이미 [[스카우터]]들에게 차세대 대형 수비수 재목으로 관심을 나타내는 구단이 많았다. 그리하여 [[1996년 드래프트]]에서 [[전북 다이노스]]에 1순위로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당당한 체격의 수비수로 데뷔 시즌부터 거의 전 경기에 출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프로 3년차였던 1998년 시즌초, 전북 현대 다이노스는 주 공격수인 [[김도훈]]이 J리그로 2년간 임대를 보내게 되었는데, 당시 전북 [[최만희]] 감독은 마침 187cm의 장신에다 고등학교 시절까지 공격수로 뛴 경험이 있는 최진철을 주전 공격수로 낙점하여 김도훈의 빈자리를 메우고자 하였다. 이에 최선수는, 김도훈이 없는 두 시즌 동안 스트라이커로 활약하였다. 느린발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공중볼 제압 능력과 의외로 날카로운 슈팅 능력을 보여주었고 두 시즌간 17골 8도움을 기록하여 공격적인 재능을 보여주었다. <del>역시 되는 선수들은 뭘 시켜도 잘하는 듯</del> 근데 문제는 최진철 선수가 공격으로 가면서 전북의 수비는 안드로메다로 (..) 2000년 김도훈이 전북으로 복귀한 이후에는 다시 수비수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호제리오1|호제리오]] 등과 발을 맞추며 전북의 취약점으로 지적받던 수비진을 조직적이고 끈끈한 수비진으로 재탄생시키기에 이른다. 2000시즌 전북은 창단 이후 최초로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하는등 최진철의 활약을 앞세워 괄목상대할만한 성적을 거두었다. 같은해 겨울에는 [[FA컵]]에서 우승하며 팀의 최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ref>이후 인터뷰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경기가 2000년 FA컵 결승과 2006년 ACL 결승이었다고 할 정도로 첫 우승의 의미가 컸다.</ref> 2006년 전북에서도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MVP를 수상하였다. 팀의 역사와 함께 해왔던 그였기 때문에 우승의 의미가 남달랐다고 한다. 그리고 2007년 시즌 종료 후 선수 생활 은퇴를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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