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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시절 === 2002-03 시즌 잉글랜드 2부 리그인 풋볼 리그 퍼스트 디비전에서 나름 준수한 활약을 보인 쿠키는 시즌 종료와 함께 정들었던 스토크 시티를 떠나 먼 아시아 무대로 둥지를 틀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당시 2003년부터 [[부산 아이콘스]]의 감독으로 팀을 지휘했던 스코틀랜드 출신 [[이안 포터필드]] 감독의 부름을 받은 것. 2003년 전반기 부산은 전반기에 콜롬비아 듀오 [[하리]]와 [[토미1|토미]]로 공격진을 꾸렸는데, 여러모로 정통 영국식(?) 축구를 선호하던 포터필드 감독에겐 이들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 자원이었고, 결국,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전술적 견해로 대립각을 세우던 측면 자원 [[우르모브]]를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보내고 공격진 [[토미1|토미]] 역시 콜림비아로 보내면서 빈 외국인 쿼터 공격진에 잉글랜드 [[레딩 FC]]에서 활약했던 [[제이미]]와 함께 쿠키를 영입하게 되면서 자신의 전술에 맞는 선수를 팀에 입단시킨 것이었다. [[제이미]]의 경우는 리그 적응 문제로 크게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쿠키의 경우는 달랐다. 쿠키는 부산 입단 초반에 거칠기만 하고 고립되기만 하는 모습으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노정윤]] 선수의 활발한 플레이로 수비 견제에서 벗어나게 되자 순도 높은 골 결정력을 보이며 후기리그만 뛰었음에도 13득점이나 올리게 되었다. 당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3]]은 득점 순위 4위까지 20득점을 넘기고 득점왕인 [[김도훈1|김도훈]] 선수는 28득점일 정도로 그야말로 골 폭풍의 시대였는데, 딱 반 시즌만 뛴 선수가 득점 랭킹 10순위 안에 든 것은 쿠키보다 1득점을 더 넣은 [[나드손]]이 유일하였기에 쿠키의 활약 역시 훌륭한 것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이듬해 2004년에는 득점력은 여전했지만, 단점으로 지목받은 거친 플레이가 더 심해져 퇴장 2회와 경고 10회나 받는 대활약(?)으로 약간의 호불호가 갈리는 공격수가 되어 버렸다. 그래도 시즌 초반에 큰 기대를 품고 입단했으나 도망가버린 [[마스덴]]과 후반기에 경기외적으로 인폐를 끼친 [[엘리치]], 노쇠화로 별다른 활약이 없었던 [[가우초]] 등의 선수들 보다는 더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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