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한상운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부산 생활 === 100m 11초대라는 준족의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높이 평가해 부산 아이파크가 2순위로 지명하였다. 지명 당시만 해도 부산팬들은 그다지 큰 기대를 걸진 않았으나, 동계훈련과 팀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일약 황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한상운 선수의 포지션은 윙 포워드와 중앙공격수를 겸용하면서 활발히 포지션 스위칭이 가능했기 때문에, 전술적 가치가 더욱 높았다. 특히 2009 데뷔시즌, 동 포지션 경쟁자로 예상되었던 [[한정화]] 선수의 대구 임대, [[이동명]]의 부진등 외부적 요인도 겹치면서 곧바로 주전으로 발돋움하는 행운도 얻었다. 덕분에 동기인 [[임경현]], [[김익현]] 등, 지명 당시 기대했던 신인들보다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었다. 2010시즌 개막을 앞두고 [[피로골절]] 부상으로 주위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하였으나, 이윽고 몸을 추스리면서 2010시즌에도 대활약하였고, 2011시즌 새로이 부산의 사령탑으로 부임한 [[안익수]] 감독의 적극적인 기용 아래 부산의 주 공격옵션으로 활약중이다. 특히 2011년 4월 16일 대구전부터 5월 8일 포항전까지 K리그 4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데뷔 이래 최고의 커리어 하이를 찍지 않을까 기대중. 드디어 2011년 8월 28일 국가대표에 발탁되면서 대표팀의 부름도 받게되었다. 우왕 ;ㅁ;! 2번의 경기에 출장하여서 나름 정확한 패스를 뿌리는등 노력은 했으나 충분한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고, 그후 슬럼프에 빠지기 시작한다. 소위 [[국대병]]에 걸려 플레이오프때까지 득점포가 침묵한채로 시즌을 마감했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