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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으로 복귀 === 그리고 복귀팀은 성남이 아닌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택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수원에서 1년반 동안 활약한 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경찰청 축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팀으로 복귀하였다. 복귀후에는 팀 내 최고 고참급 대우를 받으며 수원의 핵심으로 많은 경기를 나설 것으로 예상했으나, 2013년 3월 시즌 개막 직후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며 사실상 시즌아웃을 당해 주변의 아쉬움을 샀다. 2014시즌에는 회복 후 경기를 나서고 있지만, 2014년 4월 발표된 [[K리그 선수 연봉 공개]]에서 K리그 국내 선수 중 연봉 3위에 해당하는 사실이 밝혀지면서<ref>8억 3,20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기본 연봉에 수당 추정치를 합산한 금액이라고..</ref> 씀씀이를 줄이고 있는 소속팀 수원의 상황과 맞물려 정리 대상으로 여겨지기도 하였다. 여러 사정이 얽히고 김두현 본인도 장기 부상 후유증으로 컨디션을 늦게 끌어 올리면서 한 때는 신예 [[권창훈]]에게 자리를 내주기도 하였는데, 가을 이후부터는 정상 경기력을 회복해 노련한 플레이로 [[서정원]] 감독 전술에 한 축을 담당하였다.<ref>이 시기에 [[권창훈]]은 노련미가 떨어지는 단점을 자주 노출하였는데, 김두현이 투입되면 완급조절이나 패스 선택에서 더 나은 점을 보였기에 이러한 문제가 바로 해소되곤 하였다.</ref> 그러나 앞서 언급되었던 고액 연봉은 시즌 종료 후에도 문제가 되고 말았다. 결국 고액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구단 측에서 판단, [[염기훈]]과 김두현 두 선수의 잔류를 조율한 끝에 김두현과의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자유계약 대상자로 수원을 퇴단하였다. 퇴단 이후로는 오랜 기간 러브콜을 보내온 [[전북 현대 모터스]]와 연결되었다는 소식이 들렸으나, 구체적인 오피셜 뉴스 없이 개인훈련을 통해 몸을 끌어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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