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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상당히 과감한 유형의 선수로, 자기 자신도 그러한 선수로 굳게 믿기도 했으나, 과거 청소년 대표팀에 소집되었을 때 당시 대표팀 [[서정원]] 코치에 "기가 죽어있다. 자신감 있게 뛰어라"라고 꾸중을 들었다고 한다. 김병오 선수는 당시 유명 선수와 함께 있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기가 죽은 것 같다고 회상하며, 이 조언을 각성의 계기로 삼아, [[내셔널리그]]와 [[K리그]] 등지에서 더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경기 운영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한다. 훗날 역사적인 첫 [[K리그]] 지역 더비인 [[수원 더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감독인 [[서정원]] 감독에게 자신이 성장했음을 보여주기 위해 더 열심히 뛰었다고 한다.<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18/0200000000AKR20160518028900007.HTML?input=1195m <프로축구> 수원FC 김병오 "적장 서정원 감독께 뭔가 보여드리고 싶었다"]</ref>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2라운드 [[광주 FC]]와 경기에서 종료 휘슬이 울리자 상대 선수를 향해 강슛을 날려 허벅지를 맞추는 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였다. 김병오 선수는 팀이 0-1로 패배하자 아쉬움이 큰 지 그대로 슛을 날려버렸는데, 그 볼이 광주 선수에게 맞아 버린 것이었다. 이로 인하여 [[조덕제]] 감독과 [[남기일]] 감독이 설전을 벌이고, 그라운드에서 잠시 양측 선수들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김병오 선수는 경기 종료 후,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게 되면서 사건은 일단락되었다.<ref>[http://sports.donga.com/3/all/20160531/78422675/2 종료 휘슬 뒤 상대 선수에 강슛, 김병오 “머리 숙여 사과”]</ref> * [[이천수]] 해설위원이 매우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이천수]] 해설위원이 [[수원 FC]] 경기를 중계하는 날에 김병오 선수가 출전하면 늘 칭찬을 할 정도. 게다가 김 선수는 이천수 해설위원이 중계하는 경기마다 활약도가 상당히 좋은 우연이 있어 큰 나이차이는 아니지만 팬들은 [[이천수]]의 양아들(?)로 부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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