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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일화 천마 시절 === [[File:데니스2.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성남 시절의 데니스]] 수원에서 성공적인 나날들을 보내던 데니스는 유럽 진출을 원하고 있었고, 이에 동의한 구단도 데니스를 놓아주기로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데니스의 선택은 유럽이 아닌 [[성남 일화 천마]]였다.<ref>어째 [[마토|모 선수]]가 떠오르는데?</ref> 이유는 역시나 돈. 당시 성남은 2001년, 2002년 K리그를 재패한데 이어, 2003 시즌을 앞두고 [[피스컵]]과 K리그 3연패를 위해 '''초호화급 스쿼드'''를 구성하기 시작했다. 이에 성남은 [[전북 현대]]에서 [[김도훈]]을 영입한데 이어 [[박충균]]과 [[이기형2|이기형]]의 영입을 확정지었고, 급기야 데니스마저 '''이적료만 150만 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으로 데려오는데 합의하였다. 계약 기간은 2년에 (계약료 50만달러) 연봉 36만달러 (연간 18만달러), 경기당 출전수당 2천500달러.<ref>이외에도 성남은 [[이싸빅]], [[윤정환]]도 영입해왔는데 이때 쏟아부은 이적료가 총합 '''55억'''이었다. 당시 [[대전 시티즌]]의 1년 예산이 30억 남짓하던 시절인걸 생각하면 얼마나 돈을 퍼부었는지 이해가 가리라.. -_-</ref> 기존의 리그 2연패 멤버에 데니스까지 가세하자 성남은 K리그 최강의 위용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이성남으로 이름을 바꾼 데니스는 2003년 38경기에 나와 9골 10도움을 기록했고, 성남은 일찌감치 [[2003 삼성 하우젠 K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되었다. 2004년에도 데니스는 21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한데 이어 2005년 20경기 1골 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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