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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전남이 바데아를 뺏기게 된 이유가 재미있는데, 당시 전남은 포르투갈에서 바데아를 테스트하고 있었고, 전남측은 바데아의 기량에 합격판정을 내렸지만 그의 높은 몸값 때문에 조정단계에 들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전남은 하필 포르투갈로 전지훈련을 온 수원과 같은 숙소를 쓰고있었고, 전훈장에서 테스트를 받던 바데아의 기량을 본 김호 감독은 재빨리 가로채갔던것. 이후에도 전남은 [[고종수]], [[마그노]], [[고창현]] 등 선수 스카우트 전쟁마다 패전의 패전을 거듭하며 수원에게 물을 먹었다. * 수원 입단식에서 바데아는 '''[[게오르게 하지]]를 뛰어넘어 보이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였고, 바데아는 이말을 현실로 만들었다. * 바데아는 경기 내적으로뿐만 아니라 경기 외적으로도 많은 귀감이 되는 선수였는데, 매운 김치를 우적우적 씹어먹고, 날씨와 잔디에 따라 축구화를 바꿔신으며 경기에서 지고도 웃는 선수들을 용납하지 못하는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팀을 이끌었다. * 바데아는 2006년 [[네아가]]의 한국행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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