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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입단, 그리고 박니 == 2006년 1월, [[부산 아이파크]]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은 박성호 선수는, [[김판곤]] 당시 부산 수석코치의 낙점을 받아 키프로스 전지훈련에 참가하게된다. <ref>당시 박성호 선수와 함께 부산에 입단한 선수는 [[김홍철]], [[장우창]], [[김태영2|김태영]], [[차지호]] 등이 있었다. 박성호 선수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선수들은 현재는 프로와 인연이 없는 상태..</ref> 200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부산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뛰기 시작한 박성호는 극악에 달하는 골결정력과 중앙에 붙어있질 못하고 사이드로 처지는 플레이 때문에 부산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여기에 볼경합시 팔꿈치로 상대 수비수를 가격하는 경우가 많아, 애써잡은 기회를 공격자 파울로 끊어먹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여러모로 까일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던게 당연했다. (문제는 박성호 외에 달리 쓸 타겟 스트라이커도 없었다는 점. 당시 [[포터필드]] 감독이 데려왔던 [[아트]]나 서브 공격수인 [[오철석]], [[부영태]] 등은 박성호 선수에게도 밀리는 상황이었다) 키는 멀대같이 크면서, 지지리도 골을 못넣던 박성호를 두고 [[국내축구갤러리]]에서는 박성호 선수와 비슷한 성향의 공격수인 [[손정탁]], [[황연석]]을 한데 묶어, [[타워팰리스]], [[트리플 타워]], [[손정탁 클럽]] 등의 조어를 만들어냈으며 이 전통은 현재 [[삼동현]]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_-.. 여기에 당시 박성호 선수가 닮고 싶은 선수로 [[뤼트 판 니스텔루이]]를 꼽아, 박성호 선수의 별명은 '박니'로 통했다. 당시 최고의 득점 감각을 자랑하고 있었던 판니와 비교하여 박성호의 골결정력을 조롱하는 의미로 쓰였다. <ref>원래는 까려고 만든 별명인데 어감이 좋은지 대전에서 에이스를 맡고 있는 요새도 애용 중인 별명이 되었다. 선수 본인도 자신을 박니로 부른다는 점에 대해서 개의칠 않는듯.</ref> 그렇게 리그 15경기를 넘게 소화한 이후에야, 2006년 8월, 대전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프로 데뷔 6년만에 데뷔골을 신고하게 되었다. [[김판곤]] 당시 감독대행은, '한골을 넣었으니 앞으로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덜해 더 잘할 것'이라 기대했으나, 결국 2006년 성적은 2골 1도움으로 광주전에 1골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공격포인트 3개를 기록한 박성호 선수의 시즌 출장 시간은 1833분이었다.<ref>611분당 공격포인트 1개씩 기록한 셈. 반면 경기당 평균 파울개수는 1.8개에 달했다. 누가 보면 수비수인줄 알듯</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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