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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 == 베니싱 스프레이의 효과는 K-리그 클래식에서의 기록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는데 2013년도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7경기를 분석해보면 7경기에서 총 42차례(경기당 6번)의 선을 그었는데 종전에는 프리킥을 선언하고 경기가 재개될 때까지 평균 1분 정도 걸렸으며, 실랑이가 몇 차례 있으면 2분이 걸리는 경우도 있었으나 베니싱 스프레이 사용 후 경기 재개까지 걸리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어 평균 20~24초 정도 걸렸다. 빠른 경우는 15초만에 재개된 경우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주심과 선수들이 으례 벌어지던 실랑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축구에서 새로운 기능을 가진 물품이나 제도가 시행되려면 비디오 판독이나 스마트볼 도입의 예에서 처럼 [[축구 규칙]] 등 축구의 기본원칙에 대한 침해 등을 이유로 [[FIFA]]나 [[IFAB]]에서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베니싱 스프레이의 경우 남미에서 2008년 처음 시행된 이후 3년만에 국가대표팀간 공식 경기(코파 아메리카)에 사용되었으며, 4년만인 2012년 3월 공식적인 승인을 받게 된 데에는 축구 규칙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이라는 또 다른 방증이라 할 수 있다. 베니싱 스프레이는 프리킥시 심판이 공의 스타트 점과 방어벽 선을 규정함으로써 스타트지점과 방어벽의 전진 등 규칙 위반를 통한 장점을 억제함으로써 페어플레이를 가능케 할 뿐만 아니라 경기 참가자의 추가적인 자극에 대한 재발을 방지하고 지루한 분쟁을 방지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플레이 시간이 증가하고 게임의 흐름을 부드럽게 하며, 잠재적으로는 프리킥에서 많은 골이 날 수 있게 하여, 경기의 흥미를 높일 수 있다. 이는 별도의 제도를 통해서 심판이 보다 효과적으로 형평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축구 규칙]]상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이므로 궁극적으로 축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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