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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련기 === ---- 91시즌 우승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우로얄즈는 순식간에 암흑기를 맞이한다. 92시즌부터 96시즌까지 5년동안, 로얄즈의 순위는 최하위권을 맴돌았고, 관중수도 격감했다. 감독은 총 4번을 바뀌면서 혼란을 거듭했던 시기다. 우승 이후의 갑작스런 몰락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83 초대 시즌부터 로얄즈의 황금 멤버를 이루었던 [[이태호]], [[정해원]], [[조광래]], [[변병주]], [[정용환]] 등이 90년대에 들어오면서 하나 둘 은퇴했음에도 이들을 대체할 신인을 육성하는데 실패한데에 그 원인이 있었다고 본다. 87시즌부터 시행되었던 [[드래프트|K-리그 드래프트]]에서 대우로얄즈는 [[조덕제]], [[심봉섭]], [[노경환]], [[김경래]]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차례로 지명했음에도 그들에게 출전기회를 턱없이 적게 부여하거나, 또는 육성하려고 해도 신인선수 대부분이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기존의 황금 멤버진의 저력을 메우는데 실패할 수 밖에 없었다. 여기에 [[김주성]] 선수의 독일 진출, [[김판근]]선수의 [[안양 LG|LG 치타스]] 이적, [[김풍주]]의 부상 등, 그나마 황금 세대 중, 젊은 축에 속했던 선수들마저, 모두 부상으로 시즌을 소화할 수 없게되면서, 베스트 11중 7~8명이 정상이 아닌 최악의 상황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특히 [[1992년 드래프트]]에서 로얄즈가 지명한 [[신태용]], [[이태홍]]을 내주고 [[성남 일화|일화]]가 지명한 당대 최고의 유망주 [[김정혁]]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던졌으나, 김정혁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는데 실패하였고, 오히려 신태용 이태홍 두 선수가 일화에서 대활약, 일화의 리그 3연패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버렸으니, 로얄즈의 암담함은 극에 달했다. 이 암흑기는 95년 [[김주성]]의 복귀 이후에야 겨우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고, 2년뒤, 부산대우로얄즈의 (96년부터 팀명 '''부산 대우 로얄즈'''로 변경) 황금기를 열어젖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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