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신의손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안양 LG 시절 == 천안에서 내쫓기듯 방출된 사리체프에게 손을 내민건 안양 LG 치타스였다. 당시 안양은 수비 불안으로 하위권을 전전하던 상황이었고, 이에 특단의 조치로 사리체프를 영입하게 되는데 99년 연맹이 '''K리그 외국인 골키퍼 보유 및 출전 금지''' 조항을 발동함에 따라 골키퍼 코치라는 꼼수(?)로 바꿔서 영입하게 되었다. 안양은 사리체프 코치를 통해 수비 안정화를 꾀했지만, 초보 코치였던 사리체프는 안양의 수비를 바꾸지 못했다. 당시 안양의 골키퍼 [[김봉수]]와 [[임종국]]은 하나같이 불안한 모습을 연출했고, 결국 안양은 10개팀 중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에 2000시즌 안양은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바로 사리체프를 한국으로 귀화시킨 것이었다. 한국을 좋아하던 사리체프도 귀화에 OK를 택했고, 구리 신씨를 시조로해 '''신의손'''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했다. <ref>신의손은 일화에서 활약할 당시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었는데 그 별명이 나쁘지 않았던 신의손은 이를 택했다는 후문이다.</ref> 2000년 사리체프는 신의손이라는 이름으로 그라운드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당시 축구인들은 훈련한지 10일도 안된 신의손이 성공하기에는 매우 어렵다고 판단을 내렸다. 하지만, 신의손은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갔다. 2000년 32경기 35실점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2001년 35경기 29실점으로 다시한번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 하지만, 세월은 거스를 수 없었는지 2003시즌 18경기 26실점을 기록했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