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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입단 === 게다가 시즌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포항 스틸러스]] 구단측은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한다는 방침을 다시 세우면서 신화용 선수와 [[신광훈]], [[김원일]] 선수와 같이 팬들에게 사랑받고 대표적인 스타로 성장한 선수들을 정리할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만다. 여기에 신화용 선수는 연봉을 낮춰서라도 포항에 잔류하려고 했으나, 미온적인 포항 구단측의 태도와 신 선수의 동의 없이 제3자 대리인을 통해 이적시키려는 태도로 완전히 틀어지게 되고 만다. 이런 이유로 포항을 퇴단하는 것이 확정적인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고, [[최순호]] 감독이 신화용 선수의 잔류를 원한다는 소식도 들리기에 신 선수의 잔류에 대해 기대를 거는 포행 팬들도 적지 않게 있는 상황이 되어 혼란스러운 2017년 겨울 이적시장이 되고 말았다. * '''신화용 ([[포항 스틸러스]]) ↔ [[노동건]] + 현금(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그러나 포항 팬들과의 바람과는 다르게 신화용 선수는 포항 구단측의 태도에 대해 섭섭함을 표시하며 떠나는 방향으로 마음을 잡았고, 베테랑 골키퍼가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러브콜을 승낙해 12년 동안 활약한 포항을 떠나고 말았다. 포항 구단은 신화용 선수를 보내면서 수원의 [[노동건]] 선수를 임대를 대려오는 조건에 합의하였으며, 신화용 선수는 2년 계약의 조건으로 검붉은 유니폼을 벗고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그리고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그간 골키퍼가 빈약하다는 수원의 문제점을 채워줬다는 평가와 함께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2018년 시즌에는 부상이 잦으면서 포항에서 돌아온 [[노동건]]이 주전으로 나오는 경우가 잦았다. 이후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울산 현대]]와 경기에 출전, [[오르샤]]의 [[페널티킥]]을 막아 1,2차전 합계 최종 3-1 역전승으로 팀을 8강에 진출하는데 큰 공을 세워 존재감을 알렸다. 8강전에서는 숙적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1차전에서는 선방 퍼레이드로 3-0 무실점 승리를 거뒀고, 2차전에서는 0-3으로 패하기는 했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아드리아노3|아드리아노]]의 [[페널티킥]]을 선방했다. 이로써 탈락 위기를 벗어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는데, [[승부차기]]에서는 [[김신욱]], [[이동국]]의 슛을 선방해 4강에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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