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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FC GS 시절 소속팀이 [[경남 FC]]에게 3:0으로 완패한 후 경남이 6강에 진출하였는데,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너네가 아무리 우릴 이기고 설사 K리그를 우승해도 너넨 경남이야 ㅋㅋ'''라는 글을 올렸다가 온라인 키보드 배틀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그래봤자 너넨 OO이야''' 가 관용구로 정착되어 국내축구갤러리 등지에서 유행하였다.<ref>경남과의 악연은 이어져 경남의 창단 200번째 골을 심우연이 [[자책골]]로 기록하는 대참사가 일어나기도 하였다. <del>너넨 경남이라 골 못넣을테니 내가 대신 넣었을뿐</del></ref><ref>당시 gs와 경남 구단이 심우연을 경남에 이적시키기로 합의를 하였는데, 그 것에 대한 거부의사를 표시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ref> * 2010년 3월 14일 친정팀 GS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심우연은 그날 머리에 총을 겨누는 세레모니 (본 문서의 프로필 사진 참조)를 하며 '''GS에서의 나는 죽었다'''라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멋진 대사까지 날리며, 자신을 버린 GS에 엿을 확실히 먹였다. 이 경기는 그 유명한 '''[[티아라의 저주]]'''가 만들어진 경기였는데 자세한건 '티아라의 저주' 문서참조. 그리고 6년 뒤에 그 친정팀으로 복귀하였는데, 이 세러머니로 크게 환영받지도 못한 신세가 되고 말았다. * 11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교체로 투입되어 팀 승리에 일조했는데, 당시 경기 중계를 맡은 SBS 조민호 캐스터가 심우연이 공을 걷어낼 때 마다 '''공중엔 심우연!'''이라고 계속 외쳐 준 덕분에 신조어가 탄생했다. 공중엔 시무연! <ref> 기사 참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22&aid=0002322196] </ref> * 2017년 4월 26일자로 가정폭력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심우연은 2016년 8월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자택에서 산후조리 중인 부인을 말다툼 끝에 목을 조르고 벨트로 폭행하는 등의 행위로 입건되었으며 행위를 인정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혼 소송을 제기한 2016년 12월에 다시 다툼이 일어나 자택 지하 주차장에서 발로 차거나 손목을 꺾는 등의 행위로 재입건 되었고, 1차 폭행 당시에 장모까지 폭행한 정황이 있어 추가 폭력 혐의로 고소를 당해 재판장에 서게 된 것이다. 이에 심우연은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ref>출처 :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8561708]</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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