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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대학 축구에서 명망 높은 왼쪽 측면 수비수로 이름을 알리던 임충현 선수는 [[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05]]에서 당시 리그 3연패로 명성이 자자했던 [[성남 일화 천마]]로 [[김태윤]]과 [[전상욱]], [[강민혁]] 등의 선수와 함께 입단하였다. 그러나 같은 포지션에서 무명 신화를 달리고 있던 [[장학영]] 선수의 존재로 크게 빛을 보지 못하고 2군에서만 두 시즌 머물러 있었고, 2006년 시즌 종료와 함께 성남을 퇴단하고 말았다. 이후 당시 강력한 스쿼드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던 선수 발굴해 재능을 피우던 [[최윤겸]] 감독이 이끄는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게 되었으며, 이적 첫 시즌부터 노쇠화를 보이던 [[주승진]] 선수를 밀어내고 주전 선수로 낙점받아 리그 초반부터 매서운 활약을 이어가 대전에서 무명 신화를 쌓으며 점차 프로 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그러나 2007년 6월 이후 [[최윤겸]] 감독이 불미의 사건에 연루되어 불명예 해임되고 말았고, [[김호]] 감독이 대전의 지휘봉을 잡은 뒤로는 8월 [[울산 현대 호랑이]]와 경기에 출전한 것을 끝으로 전력외로 밀려나고 말았다. 이는 2008년에도 마찬가지여서 대부분의 시간을 2군 무대에서 머물러 있었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채 시즌 종료와 함께 대전을 떠나게 되었다. 대전을 떠난 뒤로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지 않고 그대로 선수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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