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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2014년 11월 23일, [[FC GS]]와의 [[FA컵]] 결승전에서 승부차기를 대비해 교체 준비를 하고 있었으나, GS가 공을 돌려 시간을 지연시키는 바람에 결국 교체 투입되지 못했다. 결국 자신이 투입되지 못한채 연장 후반전 종료 휘슬이 울리자 아쉬운 마음으로 골키퍼 장갑을 벗어던진 뒤, 승부차기를 대비해 [[박준혁]]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었다. 그 덕분인지 박준혁은 GS의 첫번째 키커의 PK부터 시작해 두 번의 놀라운 선방을 선보이며 [[성남 FC]]의 FA컵 우승을 이끌었내는데 성공했다. *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는데, 전 선수 본인 요청으로 병명은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다고 한다. [[광주 FC]]와 경기를 끝으로 잠시 떠나게 되었으며, 이 경기에서 시작전 딸과 함께 그라운드로 나와 시축을 했고, 경기에서 선취 득점을 올린 [[티아고3|티아고]]와 추가 골을 성공 시킨 [[황의조]]가 전상욱 선수를 위한 세레머니를 펼치며 감동을 주는 장면을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전상욱 선수가 투입된 뒤, 광주의 코너킥 상황에서 선수들이 뒤엉키면서 [[이찬동]]과 [[이종원]]이 싸우는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말았다. 전상욱 선수는 투입 후 바로 선수들을 말리는 역할까지 하게 되면서 감동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나 싶었지만, 그럭저럭 잘 마무리되면서 경기 종료 후에도 전상욱 선수를 위한 감동의 분위기는 계속 유지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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