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조나탄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절 === 브라질에서 유명 팀으로 이적하였으나 출전 기회는 적었기에 조나탄은 다시금 [[K리그]]로 복귀를 희망하였다. 이 과정에서 [[티아고3|티아고]]의 파트너를 찾고 있던 [[성남 FC]], 야심 차게 영입했지만, 팀에서 융화되지 못한 [[모이세스]], [[까랑가]]로 인하여 골머리를 썩이고 있었던 [[SK 유나이티드]]가 조나탄 영입전에 뛰어들었고, 역대급으로 실패한 외국인 선수 불린 [[이고르2|이고르]]를 대체하고자 나선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합세하여 조나탄의 영입전은 3파전 양상이 되었다. 그리고 최종 승자는 2016년 4월경부터 원 소속팀과 교감을 나눴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되었다.<ref>영입 과정에서 [[SK 유나이티드]]는 에이전트와 접선하여 이적을 확정 지었다는 보도자료를 보내기도 하였으나,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원소속팀 이타우수 EC와 4월에 합의하여 위임장과 동의서를 받은 상태였다. 영입전은 양 팀간 분쟁으로 번진 조짐이 보였는데, 조나탄이 이타우수와 계약기간이 남아 있기에 팀 간 합의를 마친 수원이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이적에 합의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양 팀에게 내용증명을 요청하였고, 이와 같은 절차를 거쳤음을 증명한 수원의 손을 들어 조나탄 영입전에 승리하게 된 것이다.</ref> 영입 조건은 이타우수 EC에서 1년 임대 후 완전이적이다.<ref>[https://www.bluewings.kr/news/827140 수원삼성, 브라질 특급 조나탄 영입 확정!]</ref> 2016년 5월 이적을 확정지은 조나탄은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는 7월 정식등록 기간을 거쳐 경기에 출전하였다. [[서정원]] 감독과 팬들 모두에게 큰 기대를 받으며 경기에 출전한 조나탄은 파괴력 있었던 [[대구 FC]]에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주로 최전방에서 헤딩만 하고 있거나 템포를 쫓지 못하는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만다.<ref>조나탄은 이러한 저조한 경기력으로 [[K리그 챌린지]]용 선수가 아니냐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다.</ref> [[상주 상무]]와 경기에서는 마수걸이 데뷔골을 성공시켜 마음의 짐을 덜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불운까지 겹치게 된다. 이런 흐름으로 입단 후 몇 경기 치르지 않고 부상으로 복귀가 요원해진 [[카스텔렌]]과 묶여 실패한 영입으로 단정 지어지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조나탄은 심기일전하여 수원 핵심 선수인 [[산토스3|산토스]]와 호흡을 다시금 가다듬어 슬럼프를 벗어나기 시작했고, [[성남 FC]],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서 연속골을 넣어 자신감을 되찾았다. 이를 계기로 7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였고, 도움까지 더해 8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였다.<ref>이는 당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역대 최다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ref> 후반기에 갈수록 대구에서 보여주었던 괴물 같은 모습을 되찾아 성적 부진에 시달리던 수원의 구세주가 되었고, [[2016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 2차전에서도 모두 득점에 성공해 소속팀 수원에게 우승컵을 안겼다. 다음 시즌인 2017년에는 초반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순조롭게 시즌을 시작하였으나 [[K리그 클래식]] 초반에는 다소 쳐지면서 5월까지 총 4득점에 그쳤다. [[슈퍼매치]]를 앞둔 2017년 6월 14일에는 [[서정원]] 감독이 미디어데이 인터뷰에서 조나탄과 2020년까지 재계약을 맺었음을 밝혔고, 이를 계기로 탄력 받은 조나탄은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4경기 연속 멀티골을 만드는 기염을 토했다.<ref>이 득점 퍼레이드로 [[김도훈1|김도훈]]의 현역 시절 기록인 3경기 연속 멀티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러한 기록 행진 도중에 [[헤트트릭]]까지 기록하였다.</ref> 여름 들어 독보적인 득점 기록을 선보여 단숨에 득점 랭킹 1위로 올라서 [[K리그 클래식]]에서 활약을 과시하고 있었는데, 8월 12일 [[슈퍼매치]]에서 [[김원균]]의 거친 태클로 부상을 당해 두 달여 동안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조나탄은 10월 8일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복귀하였으며, 이후 펼쳐진 스플릿 라운드에서 3득점을 기록하여 시즌 총 22득점으로 [[K리그 클래식 득점상]]을 거머게 된다. 이로써 조나탄은 [[K리그 챌린지]]에 이어 [[K리그 클래식]]까지 득점상을 차지하는 진기록까지 세워 수원팬들을 물론 리그 전체에도 자신의 위상을 자랑했다.<ref>2017년 [[경남 FC]]에 입단한 [[말컹]]이 [[K리그2]]에서 득점상을 차지하고 2018년 [[K리그1]]에서 26득점으로 2년 연속 득점왕에 올라 조나탄의 기록을 이어갔다.</ref>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