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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생활 === 2011년 12월 7일 한 언론이 한상운의 성남행 기사를 보도하였다. 조건은 현금 15억 + [[장학영]]이 얹어진 조건이라고.. 성남팬들은 15억만 줘도 충분한데 팀의 정신적 지주격이었던 장학영까지 얹어줬다고 해당 트레이드의 부당성을 성토하기도 하였다. * '''한상운 ( [[부산 아이파크]] ) ↔ [[장학영]] + 15억 ( [[성남 일화 천마]] )''' 이 때 성남은 한선수 뿐만 아니라, [[윤빛가람]], [[이현호3|이현호]], [[요반치치]], [[김성준2|김성준]] 등을 싹쓸이 해왔는데.. 선수들간의 융화에 완전히 실패해 최악의 시련을 겪었고, 그 중심에 요반치치와 더불어 한상운 선수가 있었다는 평을 들었다. 2011시즌 후반기부터 아쉽던 플레이 기질이 성남가서는 더 폭발한듯 하다는 평을 얻으며 성남팬들의 원성을 들었던것. 그러다 2012년 7월 6일 뜬금없이 주빌로 이와타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결국 성남은 한상운을 6개월 쓰는 댓가로 부동의 왼쪽 풀백과 15억이라는 거금을 준 것..<ref>대신 주빌로가 한상운을 무려 17억원에 사가서 현금 2억원은 더 받았지만.. 그걸로 메우기엔 성남이 너무 많은 손해를 봤다는 평.</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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