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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타일 == 바르셀로나 대표팀 시절 인사이드 포워드에 가까운 롤을 보여주면서 정교한 스루 패스와 돌파 능력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대표팀에서 재간둥이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왜소한 체구<ref>키는 큰 편이었는데, 살이 안붙는 체질이었던듯. <del>[[뼈정우]]를 생각하면 된다.</del></ref>와 기복,<ref>이 점은 [[나승화]], [[김인완]], [[신태용]] 등 바르셀로나 올림픽대표팀 선수들이 항상 듣던 소리였다.</ref> 당시 포지션 바꾸기 열풍 등이 겹치면서<ref>1990년대 초중반, [[이차만]], [[박성화]] 감독 등을 중심으로 포지션 변경 열풍이 불었던바 있다. 특히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의 대표팀 부진 이후, '세계축구에 한국축구가 뒤지는 이유는 신체조건 격차에 있다.' 는 묘한 논리가 지배하면서, - 여기에 차범근 씨가 [[현대 호랑이]] 감독으로 부임한 후, 유럽축구는 이렇다는 관심이 환기되면서 이런 열풍은 더욱 부채질되었다. - 장신 수비수 들을 장신 스트라이커로 키우려는 시도가 확산되었고, 여기에 윙 포워드 자원을 수비형 미드필더나 사이드 풀백으로 뛰게 하는 실험이 유행하였던 것. <del>한마디로 [[조광래]] 감독의 [[정조국]] 윙백화가 조감독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던 것이다.</del> 더러는 이런 시도가 성공적이기도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자기 포지션에서 잘 뛰다가 잠깐 [[슬럼프]]가 온 선수를 기다려주지 않고, 곧바로 포지션 변경을 시도해 선수 기량과 전술 이해도를 흐뜨려놓는 등 단점도 산재하였다. 결국 1990년대를 지나면서 이런 신드롬은 많이 사라졌다.</ref> 바르셀로나 올림픽 이후 국가대표에서 기량을 꽃피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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