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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친선 경기에서 자주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프로 무대 출장 횟수에 비해 수원 팬들의 기억 속에는 추억의 선수로 남아있다. 특히 2004년 7월 29일, 수원 삼성과 [[FC 바르셀로나]]의 친선 매치에서 1:0으로 수원이 승리할 당시 수원의 선발 골리도 김대환 선수였고 2005년과 2007년 있었던 첼시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경기에서도 선방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덕분에 농담삼아 친선매치 전문 GK라는 타이틀도 얻었을 정도.. * 수원 입단 후, 2년간 2군 생활을 겪다가 2000시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수원 1군 골키퍼로 활약할 수 있었던 계기도 국외 경기에서의 대활약에 있었다. 2000년 2월 [[아시아클럽선수권]]에서 수원은 [[가시마 앤틀러스]]와 경기를 치렀는데, 당시 김대환 선수가 선발로 나서 야나기사와, 히라세 등 일본 선수들의 1:1 득점 찬스를 잇달아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치러진 [[K리그 수퍼컵]]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 [[김현수]] 선수의 승부차기를 막아내며 김대환 선수는 [[김호]]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냈고, 2000시즌 1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은퇴 후 선수 복귀를 했던 사례로는 [[윤성효]]에 이어 두번째라고 볼 수 있다.<ref>수원 삼성에서는 두번째지만 K리그 전체로 보면 제법 있었다. 2007년에는 [[대구 FC]]의 [[정기동]] [[GK 코치]]가 46세의 나이로 GK로 등록한적도 있었을 정도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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