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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성남으로 === 그렇게 소속팀 없이 지내던 김두현에게 손길을 내민 팀은 과거 [[성남 일화 천마]] 시절에 인연을 맺은 [[김학범1|김학범]] 감독이었다. [[성남 FC]]에 입단한 김두현은 첫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클래식]]에서 주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노련미 있는 플레이로 공격 전반에서 쏠쏠한 활약을 선보이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이는 2016년 전반기에도 이어져 [[티아고3|티아고]]과 함께 핵심 자원을오 활동하였다. 그러나 점차 [[김학범1|김학범]] 감독의 시대에 뒤떨어진 주먹구구식 체력 위주 훈련에 선수단의 체력이 고갈되면서 김두현의 수비 가담이 늘어 경기를 거듭할 때마다 경기력이 급격히 떨어졌고, 김 감독 경질 이후로는 대행의 대행이라는 촌극을 겪는 끝에 소속팀 성남이 [[K리그 챌린지]]로 충격적인 강등을 맞이하고 말았다. 챌린지 강등 후로는 팀에 잔류를 선언,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에서 승격을 위해 힘을 쏟았으나, [[박경훈]] 감독 역시 기대와 달리 무기력하고 수비적인 축구로 일관하였고 김두현도 2016년 보여주었던 노쇠화를 연장하면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그나마 시즌 중후반부에 노익장을 발휘하며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노장 반열에 오른 김두현 홀로 승격을 이끌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게다가 시즌 종료 후에는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위해 클래식 규모의 자금을 쏟아부은 소속팀 성남이 지출을 줄이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액 연봉자에 노장인 김두현은 다시 정리대상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성남에서 생활도 불투명해지고 있는 상황이다.<ref>2017년 [[성남 FC]]는 검증된 외국인을 영입하였으나 [[흘로홉스키]], [[오르슐리치]]를 제외하면 실패하다 못해 먹튀급 외국인으로 자금을 낭비하였으며, 이는 국내 선수 영입도 비슷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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