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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당시 성남이 박강조를 영입할때 걸림돌이 하나가 있었다. 당시 K리그 선수선발은 [[드래프트]] 방식이었는데, 박강조는 자유계약을 맺은 것이었다. 당시에는 재일교포 선수에 대한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자칫하면 드래프트 신청을 하거나, 대한민국 국적이지만 외국인으로 분류되는 초유의 일이 벌어질 뻔 하였다. 다행히도 [[한국프로축구연맹]]은 ''' 재일교포 선수들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인정한다.'''는 로컬룰을 만들었고, 이 룰은 재일교포 선수들의 K리그 진출에 큰 영향을 끼쳤다. <ref> 이후 2001년 [[서호지]](안양LG) [[정용대]](포항) [[김황정]] [[량규사]](이상 울산현대), 2002년 [[김명휘]](성남), 2004년 [[제대일]](부산), 2008년 [[김굉명]](경남) 등이 잇달아 K리그 무대를 노크했지만 실제 K리그 1군무대를 밟은 선수는 김황정(7경기 출전) 정용대(4경기 출전) 김굉명(1경기 출전)뿐이었다. 그리고, [[안영학]]을 제외하곤 거의 실패했다. </ref> *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폴란드 국가대표와 평가전을 치렀던 성남일화는 폴란드에 1-2의 아까운 패배를 당했는데, 이때 박강조는 0:2로 뒤지고 있던 후반 29분 아크서클 정면에서 총알같은 중거리 슈팅으로 만회골을 터뜨렸다. [[샤샤2|샤샤]]까지 있었다면 성남이 폴란드를 잡을수도 있었을텐데 아까운 경기였다. 박강조도 K리그에서 뛰던 시절 이 경기가 가장 기억엔 남는다고 밝혔었다. * 당시 K리그에서 뛰던 선수중 최단신 선수였다. 거기다 피부도 뽀얗고 귀엽게 생긴편이라 성남 종합운동장을 찾던 아저씨(!) 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으레 [[신태용]] 선수나 박강조 선수에게 상대팀 선수들의 태클이 작렬하면 아저씨들의 쌍욕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흠좀무. * K리그에서 뛸 당시 박강조는 한국의 엄격한 팀문화에 애를 먹었었다. 심지어는 막내라는 이유로 경기중에 자신이 전술의견을 펼 수 없었을 정도였다고 하니.. 그도 그럴것이 하필 박강조가 간 팀이 가장 규율이 세기로 정평이 난 성남이었으니 애를 먹을만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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