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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절 === 2006년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백지훈은 GS와의 계약이 6개월 남은 상태였다. 당시 백지훈은 [[FA]]자격을 취득해 해외로 진출한다는 복안이었고, GS는 이적료 없이 백지훈을 보내기가 싫었는지, 수원에 백지훈을 제의했다. 당시 [[김두현]]의 이적으로 미드필더진이 박살나 있었던 수원은 OK를 외쳤고, 백지훈과는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 백지훈의 수원행이 결정되어 버렸다. 당시 수원이 백지훈을 영입하는데 들인 이적료는 '''15억(!)''' [[이관우]]의 이적료와 거의 맞먹는 액수였다. 수원에 가지 않겠다고 땡깡을 부린 백지훈은 어쩔수 없이 수원에 입단했고, 이때부터 백지훈은 수원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잡는다. 8월 26일 [[SK 유나이티드]] 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백지훈은, 9월 24일 후기리그 우승의 분수령이 된 [[울산 현대]] 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후반기에만 14경기에 나와 5골을 쓸어담으면서 팀의 후기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하지만 챔피언 결정전에는 힘을 못쓰고 팀은 준우승. 이듬해인 2007년에도 백지훈은 멈추지 않았고 23경기에 나와 6골을 넣으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2008년 백지훈은 22경기에 나와 4골 2도움을 기록, 팀의 [[K리그]] 우승 [[리그컵]] 우승 2관왕에 1등 공신이 되었다. 하지만 이듬해인 2009년은 부상으로 계속 신음하는 바람에 23경기 1골 2도움에 그친 백지훈은 2010년에도 부상이 도지면서 15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2011시즌은 아예 시즌을 통으로 날린채 재활에 매진하였으며, 2011시즌 중반부터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또 부상을 당하며 수술대에 올랐다. <DEL> 백지훈도 나름 [[유리몸]]인 선수중 한명이다</DEL> 그리고 2012시즌을 앞두고 상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상주에서 컨디션을 가다듬으며 폼을 되찾는데 주력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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