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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에서의 활약 === ==== 입단 후 첫 득점왕까지 (2013 ~ 2014) ==== 짧은 중국 생활을 마무리한 산토스는 K리그 복귀를 타진하였고,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의 팀들과 연결되며 복귀를 기정사실로 했다. 산토스는 기존 외국인 공격수인 [[스테보]]와 [[핑팡]], [[라돈치치]]를 모두 정리한 수원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게되었고, 2013년 7월 25일 수원에 정식 입단하였다. 과거 SK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것에 비해 중국에서 슬럼프를 겪은 선수로 우려의 시선이 있었으나 빠르게 팀에 녹아들어 8월 11일 [[경남 FC]]와 경기에서 데뷔골을 시작으로 팀이 공격이 안 풀릴 때마다 득점을 성공시켰고 반 시즌만 활약했음에도 8골 1도움을 기록하는 활약을 보여주며 건재함을 과시, 새로운 수원의 희망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이듬해인 2014년 산토스는 등번호 10번을 배정받으며 수원의 에이스로 인정받았고, 시즌 초반 [[정대세]]의 부진으로 답답하던 수원 공격진영을 혼자서 이끄는 능력과 여름부터 [[로저]]의 적응을 도와 서로 시너지를 일으키며 시즌 내내 꾸준한 활약을 통해 수원의 K리그 클래식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14년 맹활약한 산토스는 14골을 기록하며 2014년 [[K리그 득점왕]]에 이름을 올렸고, 동시에 [[K리그 시즌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 에이스로 활약 (2015 ~ 2016) ==== 2015년 산토스는 [[염기훈]]과 함께 수원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할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으나 [[정대세]], [[카이오]]와 호흡이 좋지 못했고, 부상과 컨디션 난조가 겹쳐 기복 있는 플레이를 보이며 지난 시즌보다는 못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여름부터 컨디션을 회복하며 2015년 6월 17일 [[SK 유나이티드]], 6월 21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멀티 골을 폭발시켰고, 경기력을 되찾아 7월 이후 [[카이오]]의 연이은 부진과 [[일리안]]의 부적응으로 무주공산이 된 수원 공격을 [[염기훈]], [[권창훈]]과 함께 이끌며 자신의 몫 이상을 하는 활약을 이어갔다. 리그 마지막 경기 [[광주 FC]]와 경기에서는 [[해트트릭]]을 성공하기도 했고, 스플릿 라운드까지 꾸준히 출전하여 2년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려 수원의 리그 준우승에 이바지하며 활약을 인정받아 재계약 체결하며 수원에 잔류하게 되었다. 이듬해 2016년 산토스는 부쩍 개인플레이가 늘어나고 팀플레이에 겉도는 모습을 보이며 득점을 올렸음에도 비판받는 상황에 놓이면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2016년 4월 19일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감바 오사카]]와 경기에서 경기력을 회복해 팀 공격을 이끌었고, 멀티 골까지 성공시키며 부진하던 수원을 구하였다. 이후 [[김건희]] 등 어린 공격진을 이끌며 공격을 진두지휘한 산토스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득점포를 연일 가동하며 팀내 최고 공격 자원임을 자랑하였다. 그러나 여름 이적 시장에서 [[조나탄]] 선수가 수원에 입단하면서 점차 입지가 애매해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입단 초반에는 [[조나탄]] 선수가 부상과 적응으로 좋지 못한 활약에 위상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팀 공격 중심이 [[조나탄]]으로 편성되면서 점차 서브로 내려가는 일이 잦아지게 되고 말았다.<ref>산토스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갈 때 견제를 풀어주기 위해 최전방 공격수들의 역할이 상당히 많았었다. 그러나 [[조나탄]] 선수가 공격 중심으로 활약하게 되자 이런 역할을 줄이고 득점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서정원]] 감독이 전술을 수정하게 되면서 산토스 선수의 입지는 애매해진 것이다. 게다가 두 선수의 침투 동선이 겹치는 문제점도 있었다.</ref> 이는 하위 스플릿 라운드까지 이어져 [[광주 FC]]와 경기에 출전해 하나의 득점을 올린 것에 만족해야만 했다.<ref>이 득점으로 [[서정원]] 감독이 선수시절 보유하고 있던 수원 통산 최다 득점자 기록인 46득점에 동률을 이루게 되었다.</ref> ==== 수원에서 마지막 시즌 (2017) ==== 2017년에는 시즌 초반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광저우 에버그란데]]를 상대로 헤딩 골로 시즌 첫 득점을 올렸다. 후로는 [[다미르]], [[김종우]]가 산토스를 대신해 주전으로 출전하는 경우가 잦았으며, 공격수 자리에는 [[염기훈]]이 고정적으로 출전하면서 출전 기회를 잃고 말았다. 이러는 와중에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절묘한 로빙슛으로 리그 첫 골이자 [[서정원]] 감독이 보유한 수원 소속 최다 득점자를 경신, 5월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는 등 활약을 이어가기도 했으나, 입지에 큰 변화를 주지 못하였다. 가을부터는 종료 1분이나 길게는 10분 정도만 남은 짧은 시간에만 출전하는 등 사실상 전력외 선수로 분류되어 팬들로부터 안타까움을 받은 바 있다.<ref>이 시점에 [[2017 KEB하나은행 FA컵]] 8강전 [[광주 FC]]와 경기에서 홀로 2득점을 넣어 연장접전 끝에 광주를 물리치고 4강 진출에 큰 기여를 하는 등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으나, 리그에서의 입지는 변화가 없었다. 이런 이유로 [[서정원]] 감독은 팬들로부터 질타를 받기도 하였다.</ref> 그렇게 9월에 있었던 [[SK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헤딩골을 끝으로 출전 시간 문제로 무득점을 이어간 산토스는 스플릿 라운드 최종전인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 후반 중반부에 출전, 1-2로 패색이 짙던 상황에 4분 사이이에 홀로 2골을 폭발, 수원의 3위 등극을 이끌어 2018년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힘을 쏟았다. 그리고 시즌이 종료하고 며칠이 지나지 않은 2017년 11월 22일,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원에서 생활을 정리하였다. 이에 수원 구단 측은 5년간 산토스의 공로를 높이사 구단 11번째 레전드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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