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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K리그로 === 그렇게 좋지 못한 경력을 이어가던 자일은 2016년 6월로 은퇴를 선언한 [[스테보]]의 대체자로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면서 4시즌 만에 [[K리그]]로 리턴하였다.<ref>[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607010959962232&ext=na 전남, 공격력 강화 위해 브라질 용병 자일 영입]</ref> 일각에서는 방황의 시간이 길었던 자일에 대해 의문의 시선이 강하기도 했으나, 자일은 2016년 7월 9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9라운드 옛 친정팀 [[SK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데뷔 경기에서 [[유고비치]]와 후반 13분 교체 투입되어 후반 36분 [[허용준]]의 헤딩 패스를 받아 동점 골을 성공시켜 전남의 2-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활약은 단기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스플릿 라운드 직전까지 전남 공격의 시작과 끝을 모두 자일 혼자서 도맡아 했다는 것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비중을 보였으며, [[허용준]]ㆍ[[한찬희]] 등 전남의 신예 선수들도 잘 이끌어 스플릿 라운드 시행 후 매번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졌던 전남을 상위 스플릿으로 이끌기도 하였다. 아쉬운 점은 전남이 고대하던 상위 스플릿에서 [[노상래]] 감독이 P급 라이센스가 없는 관계로 [[송경섭]] 씨에게 감독 자리를 내주면서 어수선한 상황 속에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자일은 반 시즌을 뛰었음에도 두 자리 수 득점 기록을 달성하여 시즌 베스트 11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 이듬해 2017년에는 시즌 중반까지 순도 높은 득점력으로 득점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활약을 이어갔지만, 이후 이어진 전남의 부진과 함께 자일 역시 득점포 가동을 멈추고 말았다. 이에 전남은 자일이 침묵하면서 강등 위기까지 놓이기도 했는데, [[페체신]]이 자일 대신 득점을 책임지며 가까스로 강등을 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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