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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절 === ==== 2013 시즌 ==== 2012/13 시즌 쾰른 2군에서도 전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던 정대세는 쾰른을 떠나 새로운 팀을 찾고 있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그에게 이적제의를 넣었다. 선수와의 협상이 끝나고 구단 간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을 즈음 [[대전 시티즌]]이 정대세 영입에 뛰어들기도 했었는데 결국, 치열한 경쟁 끝에 정대세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이적료 4억 5천만 원, 연봉 4억 원으로 생각보다 적은 몸값으로 입단하게 되었다. 2013 시즌이 시작되고 정대세는 [[서정원]] 감독의 신임 아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3차전 [[가시와 레이솔]]과의 홈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두 번이나 실축하면서 팀의 2-6 대패를 막지 못한 적도 있었지만, 4월 9일 [[대구 FC]]와의 홈경기에서 K리그 첫 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4월 20일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감각적인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쏘아 올리는 등 맹활약, 여름까지 6골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13년 7월 7일,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15분 상대 선수에게 발등을 밟히며 발등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해 3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9월 말 스플릿 라운드가 시작되고 나서야 경기에 복귀하는 불운을 겪기도 하였다. 스플릿 라운드에서는 부상 여파에도 불구, 4골을 기록한 정대세는 13시즌 10골로 2자리 수 득점은 채웠지만, 자신이 목표했던 15골에는 미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치고 말았다. ==== 2014 시즌 ==== 2014시즌에는 주전 원톱으로 기용되면서 슈팅 34개에 3득점 1도움이라는 처참한 기록을 달리고 있다. 그나마도 1골은 PK로 넣은 것. 상반기에는 2선에서 정대세를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득점이 부진하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하반기 들어서는 정대세 선수의 슈팅 난사가 부각되면서, 정 선수 본인이 심각한 슬럼프에 빠진 것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특히 각종 연습 경기나 친선 경기에서 매번 골을 때려 박는 모습을 보면 정신적으로 초조함에 휩싸인 문제가 커 보이다는 것이 중론이었다.<ref>실제로 2014년 8월 이루어진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선수는 그동안 각종 설화에 휩싸였던 과거, 에이전트의 연봉 유용 사건 등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털어놓았다. 관련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40829010804541]</ref> 친선 경기에서 활약을 수원에서 이어가지 못하였고, 이기적인 플레이로 급기야 [[먹튀]]라는 평가까지 받게 되었다. 같은 포지션의 [[로저]]는 여름 이후 [[산토스3|산토스]]와 융화된 모습과 [[서정원]] 감독이 요구하는 플레이를 착실히 해내면서 정대세의 입지는 계속 줄어드는 상태. 그나마 시즌 말미에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마무리했다는 점이 위안거리이긴 하나 수원팬 대부분은 정대세를 정리 대상으로 여기게 되며 여론은 좋지 못하였다. ==== 2015 시즌 ==== 최악의 시즌을 보냈지만, [[서정원]] 감독은 정대세를 신뢰하며 2015시즌에도 함께 할 것으로 천명했다. 시즌 개막 후, 정대세는 작년보다 적극적인 움직이고 이타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플레이에 드디어 녹아들었다는 평가와 함께 좋은 활약을 연속으로 보여주었다. 특히, [[염기훈]]과 호흡이 좋아서 시즌 초반 K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 모두 두 선수가 경기의 중심이 되었고, 대부분의 득점과 도움이 [[염기훈]]과 정대세에게서 나오기도 했다.<ref>이 둘의 호흡이 너무나 완벽하여 팬들과 언론에서는 '염대세' 콤비로 부르기도 하였다.</ref> 이전과 다르게 팀을 먼저 생각하고 도움에도 눈을 뜨면서 독일 진출부터 이어진 부진을 털어낸 활약이었고, 4월 18일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슈퍼매치]]에서 2골 2도움을 폭발시키며 수원의 5-1 대승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그간 [[서정원]] 감독이 구상한 원톱 유형에 가장 이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2014년 부진으로 등을 돌린 팬들에게도 열렬한 지지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2015년 6월 말부터 정대세의 활약을 눈여겨본 [[J리그]]의 다수의 팀이 정대세에게 거액 연봉을 제시하며 그를 유혹하였고, 정대세는 자신의 나이와 수원 측에서 보여준 미온적인 재계약 협상에 대하여 섭섭함을 표시하며 2015년 7월 [[J리그]]의 시미즈 에스펄스로 이적을 확정 지었다. 수원 팬들은 2년간 부진한 플레이를 보여주다가 드디어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정대세의 갑작스러운 이적에 대하여 아쉬움을 나타내는 의견과 구단에서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기에 30대에 접어든 정대세가 합리적인 판단을 하였다는 의견으로 여론이 양분되기도 하였으나, 이미 이적을 확정 지음에 따라 7월 12일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를 끝으로 정대세는 수원과 인연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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