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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입단 이후 === 인천 입단 후, 과거 [[임중용]] 선수가 달았던 20번을 물려받았는데, 별로 인천팬들은 탐탁치않은 모양. 벌써부터 허정무의 양아들 소리를 듣고있다. 아무래도 현재 인천의 팀성적이 엉망인지라 그런거니, 성적이라도 잘내면 불만은 좀 잦아들듯. 그렇지 못한다면 뭐 답이 없는거고...; 다행히 이후 꾸준히 주전으로 나오면서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줘 팬들의 불만도 조금씩 잦아들어가고 있다. 2011년 9월 9일 전북 원정경기에서 인천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하였으며 10월 16일 [[GS]]와의 홈경기에서 멋진 헤딩골로 인천에서의 두번째 골이자 문학에서의 첫 골을 신고하며 상승세 속에 2011시즌을 마무리지었다. 2012년에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장으로 부임해 붙박이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2012년 8월 15일 잠비아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국가대표로 부름을 받았다. 국가대표 발탁 이후, 흔히 찾아오는 [[국대병]] (?)도 피해가며 인천의 수비를 이끌었으며, [[남준재]]의 영입효과 등으로 상승세를 탄 인천을 강등권에서 상위스플릿 경쟁순위까지 끌어올리는데도 성공하며, 프로 데뷔 후 오랜만에 찬사를 받고있는 중이다. 이후 2012년 9월 카타르 축구팀인 알 실리야의 임대 제의를 받았으나, 정인환 선수의 거절로 결렬되었다. 정선수는 자신을 믿어준 인천팬과 [[김봉길]] 감독에게 누가되는 결정을 하고싶지 않았다고. 오오..<ref>그리고 알 실리야는 정인환 선수 대신 [[대구 FC]]의 [[김기희]] 선수에게 영입 제의를 넣었다.</ref> 하지만 2012 시즌 종료 후 이적설이 나왔고 초기에만 해도 본인은 이적할 생각이 없다는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선수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이적을 추진하는 구단에 대한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송영길]] 구단주까지 나서 잔류를 요구하는 등 잔류 가능성이 커지나 싶던 중, 정인환에 [[이규로]], [[정혁]]까지 묶여 20억원에 이적한다는 내용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게다가 원래는 정인환과 이규로만 15억원에 이적하는 내용이었으나 인천이 이적료를 더 올리기 위해 버티는 과정에서 에이전트가 개입하여 이적료를 5억원 더 올리는 대신 같은 에이전트 소속의 정혁까지 묶어 이적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다시 인천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그리고 정인환 선수도 이적 후 인터뷰 등에서 본인이 직접 시즌 말 이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는 점<ref>본인은 초기 이적설이 터졌을때만 해도 팬들에게 자신은 모른다, 이적할 생각이 없다는 식으로 말했다.</ref>을 밝히면서 이전까지만 해도 일었던 정인환에 대한 동정론도 사그라들고 인천 팬들은 정인환 선수에게 비판의 시선을 보내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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