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쿠칭참사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對 프랑스전 == 두번째 상대는 유럽의 강자 프랑스였다. 이때 박이천 감독은 약간은 이해할 수 없는 전술을 들고 나왔는데, 사이드백이었던 박진섭을 스위퍼로 삼고 박준홍,심재원,김도균을 중앙 쓰리백으로 내리면서 앙리와 트레제게를 막도록 지시했는데, 결국 이 전술은 전반 10분만에 철저하게 무너졌다. 전반 1분 트레제게의 패스를 받은 앙리가 강력한 오른발 발리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내기 시작하더니 전반 3분 앙리의 패스를 받은 트레제게가 가볍게 두번째골을 뽑아냈다. 전반 10분에는 다시 앙리가 미드필드 왼쪽에서 15m가량을 단독으로 치고들어가 세번째골을 넣었다. 협력수비는 없었고 철저한 대인마크 위주였던 대한민국 선수들의 기량과 앙리의 개인기량은 하늘과 땅차이였다. 이후 후반 7분 트레제게가 추가골을 넣으면서 0:4가 되었고, 프랑스는 선수까지 교체하며 여유를 부렸다. 후반 9분 드디어 대한민국이 골을 성공시켰다. 주인공은 바로 스위퍼였던 박진섭이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아무튼 첫 골로는 성에 안찼는지 박진섭은 후반 23분 패널티킥을 얻어냈고, 직접 차 넣으면서 2:4로 추격했지만 거기까지였다. 공을 발 끝에 달고 뛰는 앙리보다 느린 한국 수비진으로서는 네 골만 허용한 게 다행일 정도의 경기였다. 결국 대한민국은 브라질전이 남은 가운데 1무 1패로 16강 진출이 어려워져 가고만 있었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