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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외국인 선수 포지션의 경우, 공격수 비율이 압도적이다. 특히 공격수는 상당수가 브라질 출신을 뽑아오기 때문에, K리그의 전체 등록 외국인 선수중 열에 일곱은 브라질리언 공격수이다.<ref>이거도 아시아쿼터제를 감안했을때의 이야기로, 아시아쿼터제를 제외하고 보면 그야말로 십중팔구....</ref> 수비의 경우에는 과거 [[크로아티아]] 등 동구권 선수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2009시즌 [[아시안 쿼터]]의 시행에 따라 한국에 오게 된 [[제이드]](前 [[인천 유나이티드]]), [[사샤]]([[성남 일화 천마]])를 시작으로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선수들의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사샤가 리그와 [[아시아]]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다른 팀들도 오스트레일리아 선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루크2|루크]]나 [[코니]] 등 [[현대 A-리그]] 강팀의 주전급 선수들이 한국으로 이적하는 모양새이며 2012시즌을 앞두고는 A-리그의 대표적인 대형 공격수 [[맷 사이먼]]이나 [[AEK 아테네]]에서 뛰던 유망주 [[네이선 번즈]]가 이적해 오는 등 포지션도 다변화하는 추세다. 하지만 수비수를 제외하면 상당수가 잉여가 되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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