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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한양대 1학년 시절 척추분리증이라는 축구선수 생명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생활도 힘들 정도로 치명적인 병을 앓은적이 있다.<ref>실제로 당시 강정훈 선수를 진단한 의사는 축구 선수 생활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단언했었다. 이때 강선수는 은퇴를 고민하기도 했었다고.</ref> 결국 수술과 각고의 노력끝에 재활에 성공해 축구선수의 길을 걷는데 성공했다. 다만 척추분리증의 휴유증으로 허리에 핀이 4개나 박혀있어 잠을 제대로 자기 어렵다고 한다. 여기에 오른발 감각도 약간 없으시다는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K리그에서 300경기 가까운 출장기록을 세우셨으니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탕이다. * 대전에서 오랜 시간을 뛰었지만 초기에는 고생이 많았다고 한다. 특히나 1998년 IMF 위기 직후에는 선수단 처우가 워낙 열악해 이거 받느니 실업축구에서 뛰는게 낫겠다고 했을 정도. 여기에 2005년에는 수원을 비롯해 여러팀이 강정훈 선수에게 오퍼를 넣었던바 있다. 무려 대전에서 강선수가 받는 '''지금 연봉의 6배를 줄테니 오라'''고 간청한 구단까지 있었지만 모두 거부. 결국 대전의 레전드로 남으셨다. * 안그런 선수가 어딨겠느냐만, 강정훈 선수의 대전 시티즌 사랑은 정말 대단하다. 선수시절에도 후배 선수들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대전 시티즌 선수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항상 강조하곤 했다. 은퇴 후 대전 CMB 해설위원으로 나설때도, 대전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멘트를 남기곤한다. 특히 대전 선수들이 어이없는 실수를 하면 한숨섞인 탄식을 하시곤 하는데 그 절절한 감정이 묻어나올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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