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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부천 시절, 부천 SK 서포터였던 [[헤르메스]]와 가장 사이가 좋았던 선수중 한명. 훗날 오스트리아 진출 후 국내 복귀 당시 [[부천 SK]]가 아닌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해버려 헤르메스가 강철 비난 걸개를 걸 정도로 사이가 악화되기도 하였으나, 훗날 부천 프론트가 막장짓을 한것이 밝혀지면서 다시 화해한듯하다. * 여러 일화 때문에 SK 프론트와의 사이가 좋지않다. 뭐 SK 프론트와 사이좋은 선수가 세상에 어딨겠냐마는.. 특히 부천 SK 시절 선수단 주장을 맡은 강철 선수는, 연봉협상 때마다 프론트의 속을 긁었고 결국 2000년 유럽 해외연수를 빙자해 강철 선수를 부천 선수단에서 방출시켜버려 완전히 사이가 소원해졌다. * 청소년 월드컵 1회, 아시안컵 2회, 올림픽 2회나 출전할 정도로 국가대표 붙박이였지만 유독 [[월드컵]]하고는 인연이 없었다. 월드컵 본선에 나갈라치면 부상을 당했기때문. [[1994년 미국 월드컵]]에는 최종 엔트리에 들어놓고도 미국행 이틀여전에 부상을 당해 본선무대와 인연을 맺지 못한바 있다. * 한국 선수 중 가장 많은 외국인 감독과 인연을 맺은 선수로도 알려져있다. 바르셀로나 올대 시절 [[데트마르 크라머]], 애틀란타 올대 시절 [[비쇼베츠]], 부천 시절 [[니폼니쉬]], 2002년 월드컵대표 당시 [[거스 히딩크]], 그리고 LASK 린츠 시절 오스트리아 감독까지 총 5명과 인연을 맺었다. * 3살 터울인 [[황선홍]] 현 포항 감독과는 선수시절부터 호형호제하던 사이로 전남에서 은퇴 후 나란히 지도자 연수를 같이 받았다. 이후 황선홍은 감독으로 강철은 수석코치로 인연을 계속 맺고있는중. 은근 황감독하고 죽이 잘맞는편이다. 황감독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라면 강철은 무뚝뚝한 카리스마로 선수들이 감독을 좋아하게 만드는데 일조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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