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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시절 === 대구를 떠난 김근철은 2006년 창단한 [[경남 FC]]에 입단했다. [[박항서]] 당시 경남 감독 역시 김근철 선수의 약점을 보완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나, 박종환 감독과는 달리 스피드보다는 기술을 향상할 것을 주문했다. 드리블과 개인기를 중점적으로 훈련하면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게 된 김근철은 무서운 속도로 기량을 끌어올렸다.<ref>[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0027615 (OSEN - 박영태 기자) 박항서, "김근철이 기대 이상으로 성장했다" ]</ref> 기량 향상은 그대로 출장기록 증가와 개인 기록 향상으로 이어졌고, 2007 시즌에는 대구 시절 그렇게 소화하지 못하던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도 완벽하게 수행해 내며 경남 중원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특히 [[김효일]]과의 중원 장악 능력은 리그 최상급으로 평가받았으며 중앙에서의 조직력 극대화는 팀 성적 향상으로 이어져, [[경남 FC]]의 팀 창단 최고 성적인 리그 4위를 이끌었다. <ref>다만 6강 플레이오프 첫 경기 상대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에도 승부가 나지않아 승부차기 키커로 나섰는데, 이때 뼈아픈 실축을 하였다. 이 때 경남을 잡은 5위 포항은 플레이오프에서 승승장구하여 당해시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다.</ref> [[조광래]]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김근철에 대한 신뢰는 변함이 없었다. 기존에 김근철의 파트너로 활약한 김효일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올리며 전방 압박에 중점을 두고, 스토퍼 [[이상홍]]을 수비형 미드필더로 끌어올려 김근철을 보조할 볼 위닝 미드필더 역할을 맡겨 김근철이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던 것. 그에 힘입은 김근철은 2008시즌에도 [[하나은행 FA컵]] 준우승을 이끌며 팀을 이끌어가는 존재임을 증명했다. 이처럼 경남에서 3년동안 꾸준한 활약을 펼쳐온 그에게 2009시즌은 악몽이었다. 시즌 준비 기간까지만 해도 당연히 중앙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남은 자리를 놓고 [[이용래]], [[노용훈]] 등이 경쟁할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시즌아웃이 되면서 김근철 선수의 입지는 빠르게 좁아져갔던 것. 특히 그의 공백을 [[이용래]], [[안상현]] 선수가 훌륭하게 메워주면서 김근철 선수의 가치는 격감하고 말았다. 결국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근철 선수는 자유계약 대상자로 팀을 떠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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