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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전북으로 === 2000년 착실히 김도훈의 복귀작업을 추진해온 전북은 K리그 최고대우를 약속하였고 당시 최고연봉인 2억7천만원에 재계약하게 된다. K리그로 돌아온 후 [[박성배]]와 투톱을 이루며 J리그 진출 전보다 더욱 성숙한 플레이로 대활약하였고, 그에 힘입어 전북은 창단이래 최고 성적인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며 최초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비록 아쉽게 K리그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하지만 2001년 [[레오]], [[비에라]] 등의 외국인 선수 영입 실패와 함께 찾아온 갑작스러운 성적부진으로 [[최만희]] 감독이 시즌 중 사퇴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되자, 시즌 종반 전북은 [[조윤환]] 감독을 영입하게 된다. 전북에 새로 부임한 [[조윤환]] 감독은 전면적인 팀 리빌딩을 계획하여 전 소속팀인 [[부천 SK]] 선수들을 영입해 중용하기 시작했고 과도하게 외국인 선수에 중점을 둔 전술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도훈 선수를 비롯한 기존 전북선수들을 별다른 이유없이 출전명단에서 제외시키는 일이 잦아지게 되었고 게다가 간판 공격수인 김도훈에게 경미한 부상을 이유로 2군행을 지시하는 등의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ref>특히 득점왕 경쟁에서 언제나 선두권을 유지해왔던 김도훈에게 잦은 엔트리 제외는 경기감각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터.</ref> 결국에는 조윤환 감독의 선수 기용방식에 강한 불만을 터트리게 되었고, 전북을 떠날 결심을 하게 된다. 결국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대상자로 풀린 김도훈 선수는 이적료 6억 5천만원과 K리그 최다 연봉 4억원, 2년 계약으로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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