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레오7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에피소드 == * 측면에서 출전하면 플레이 스타일이 수원의 [[고차원]] 선수와 유사하였다. 훌륭한 활동량과 풀백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적극적인 수비가담과 같은 플레이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팬들은 '''흑지성'''이라고 호평하기도 하였다.<ref>[[고차원]]도 [[서정원]] 감독에게 "수원의 [[박지성 (1981년)|박지성]]"이라고 평가받은 바 있다. 서정원 감독의 언급에 의하면 고차원을 박지성과 유사한 역할로 고려하고 투입한다고 한다.</ref> * 레오는 초반 좋은 모습에 비해서 가면 갈수록 계륵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원래 레오의 포지션은 쳐진 스트라이커로 [[서정원]] 감독이 요구하는 원톱 조건에 레오를 세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았기에 주로 사이드 미드필더로 출전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수원에서 원톱은 포스트 플레이와 키핑, 연계능력을 요구했었는데, 레오의 공격 유형은 포스트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키핑을 통해서 공간을 만들어 주기보다는 자신이 직접 침투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ref>원톱으로 출전하여 기량을 점검받기도 했으나 경기력을 일정하지 못한 단점이 있었다. 단적으로 원톱으로 기용돼 좋은 활약을 보인 경기는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베이징 궈안]]과 경기였고 부진한 경기는 [[K리그 클래식]] [[SK 유나이티드]]와 경기였다.</ref>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 우측 사이드 미드필더로 투입되었는데 사이드에서는 수비가담과 활동량을 제외하고는 인상적이지 못하였다. * 자신의 이름에 '이타페루나'를 붙여서 등록하기를 선호하는데, 이타페루나는 레오의 출생지이며 [[서울 이랜드 FC]]에서 활약 중인 [[타라바이]]도 자신이 자란 마을의 이름인 '타라바이'를 별칭으로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며 이는 브라질 국적 선수들이 자주 사용하는 애칭이기도 하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