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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 하지만 이 모든 계획은 1983년 2월 정부에 의해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슈퍼리그 출범계획으로 인해 물거품이 되었다. 당시 프로팀은 단 두팀(할렐루야, 유공) 밖에 존재하지 않았기때문에 두팀이 전국을 순회하며 경기를 하는걸 계획 했었다가 슈퍼리그에 아마추어 3팀(대우,포항제철,국민은행)을 포함시켜 출범시키게 된다. 이것이 1983년 프로축구의 시작이다. 1983년 출범 계획이었던 코리언리그는 3개팀(대우,포항제철,국민은행)이 수퍼리그로 편입된 터라 실업축구 1부리그 팀 수가 10개팀에서 7개팀으로 줄어든데다 1부리그 위에 슈퍼리그라는 상위리그가 생기는 바람에 사실상 코리언리그는 슈퍼리그 밑에 존재하는 2부,3부리그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게다가 코리언리그 팀들은 제대로 된 일정이나 경기장 확보조차 어려워지게 되었다. 프로축구,실업축구가 같이 상생하자는 의견도 나오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결국 코리언리그는 소외되었다. 사실 슈퍼리그는 프로팀의 자릿수를 채울때 까지의 '''과도기적 임시리그'''로 설계되었다. 그래서 '프로'팀만이 참가하는 프로리그가 아니었고 프로팀이 생길때까지 자리를 채워줄 아마추어 팀이 필요했다. 결론은 코리언리그 1부 우승팀에게 슈퍼리그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주어 승격하게 하는 것이었다. (물론 강등따위 없음) 어찌됐든 김호 감독이 이끌던 한일은행은 1983년 코리언리그에서 우승하며 다음 해 수퍼리그로 승격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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