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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이야기 == 프로 의식과 팀을 위해 헌신하는 이병근의 자세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예가 있다. 2004시즌 초반, 포항과의 경기에서 이병근은 정신을 잃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전반 종료 직전 포항 [[박원재]]와 서로 머리를 심하게 부딪친 터라, 들것에 실려나오는 이병근의 눈은 초점을 잃은 상태였다. 충돌 과정에서 박원재의 몸이 덮치면서 이병근은 우측 쇄골 인대까지 파열됐다. 앰뷸런스로 다급히 이동시키는 중에 얼굴이 사색이 된 이병근이 눈을 떴다. 졸도 후 기억을 잃은 이병근은 {{인용문2|내가 지금 왜 여기 있냐. 난 지금 운동장에서 뛰고 있어야 한다. 빨리 운동장으로 보내달라}} 고 외치며 눈물을 쏟았다. 이병근은 병원에 도착하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의 상황을 알게 됐다. 병원 측은 “경미한 뇌진탕 증세가 있으며, 파열된 쇄골 인대가 회복되려면 2개월 이상이 소요된다”고 진단했다. 이외에도 부상 회복 때문에 팀 닥터가 안된다고 하는데도 막무가내로 운동하러 나가겠다 떼를 쓴 적도 여러번 있었다고 할 정도로 축구에 대한 그의 열정은 언제나 강했다고 한다. 2006년 여름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기 위해 대구로 이적한 뒤 친정팀 수원과의 첫 경기에서 골을 넣기도 하였다. 이적 당시 "몸은 수원을 떠나지만 마음은 영원히 이 곳에 남는다" 라는 짠한 인터뷰를 남기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39&aid=0000005987 대구 이적한 이병근, "수원 영원히 잊지 못할 것"]</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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