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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고졸 신인의 등장 === 그러나 최문식 선수는 파격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프로 무대인 [[K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것. 이는 당시 [[포항제철 축구단]]의 감독직을 역임하던 [[이회택]] 감독이 고교 축구에서 수준 높은 활약을 선보이는 최 선수를 관찰하고 이에 매료되어 적극적인 러브콜로 성사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당시 고졸 신인들이 프로 무대로 바로 뛰어드는 사례가 없었기에 우려 또한 만만치 않았지만, 이에 게의치 않고 [[K리그 드래프트 1989]]에 지명해 [[포항제철 축구단]]에 입단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이로 인하여 언론과 축구팬들에게 이목이 집중되기도 하였다. 그렇게 입성한 첫 시즌에 [[이회택]] 감독의 총애는 있었지만, 당시 최고의 플레이 메이커로 통하던 [[이흥실]] 선수의 백업 선수로 만족하는데 그쳤다. 그럼에도 자신의 기술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첫 시즌에 조커로 활동하며 8월 만 17세의 나이로 데뷔골을 성공시키고<ref>만 17세 10개월로 1989년 당시에 최초 기록이며 이는 1993년 [[아르헨티나]] 신성 [[루벤]] 선수가 만 17세 9개월의 나이로 경신하였다.</ref> 이후 5득점을 올리는 활약으로 그해 신인왕 후보에도 거론되었으며, 탐탁치 않아했던 초반 여론을 뒤집어 놓고 성공으로 마쳐 고졸 신인 시대를 초안을 그리게 되었다.<ref>1989년 신인왕은 [[일화 천마]]의 [[고정운]] 선수에게 돌아갔다. 당시 고 선수는 31경기에 출전하며 4득점 8도움을 올려 [[K리그]] 베테랑 선수급 활약을 보였기에 신인왕 수상은 당연한 일이었다고 한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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