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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외국인 선수 영입 방식 == 크게 3가지 부류의 영입 방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table style="background-color:white; font-size:100%; margin:0; border: 1px solid #C7D0F8; padding:7px 7px 0px 7px; -moz-border-radius:10px;" width="100%;"><tr><td> * 1. K리그 시즌 종료 후 내지 여름 중간 휴식기에 코칭 스탭진이나 [[스카우터]]들이 해외로 나가 찾아보고 쓸만하다싶은 선수를 계약 체결 후 데려오는 방법. :-> 가장 일반적인 방식같아 보이지만, 의외로 1번 케이스로 영입되는 선수의 비중은 적은편이다. 왜냐하면 한국의 시즌 일정과 브라질 리그의 시즌 일정이 다른 관계로, 한국 관계자들이 선수 찾으러 브라질로 날아갈 즈음에는 이미 쓸만한 애들은 재계약 내지 다른팀으로의 이적을 확정지은 경우가 많기 때문. 한마디로 닭쫒던 개 지붕 쳐다보는 신세가 되기 쉽다. 여기에 재계약 안하고 뻐팅기고 있으면서 K리그 감독들의 영입 리스트에 오르는 선수들은 유럽행을 노리고 있는 경우가 많고, 설령 유럽행에 생각이 없더라도 주판알 튀기면서 연봉을 터무니없이 높게 부르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한 선수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이가 기본 3~4명 이기까지 하니...<ref>브라질 선수 한명에 에이전트도 한명만 붙어있으면 다행이고 보통 에이전트가 3~4명 붙어있다. 여기에 해당 선수를 육성한 유소년 아카데미, 현 소속팀, 공동 소유권을 주장하는 팀등등.. 외국인 선수 하나 계약하려다가 머리털 뽑히는 사람들 많다. 좀 더 알고싶으면 옆 링크를 참조하자. [http://www.sportalkorea.com/news/view.php?gisa_uniq=2011031302003028§ion_code=10&key=&field=]</ref> 결과적으로 1달동안 브라질에서 비비면서 성과는 없고 울화통만 터지다가 좋은 선수 영입 포기하고 대충 아무나 데려오는 경우가 많은게 현실이다. K리그 외국인 선수 등록 패턴을 보면 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심지어는 K리그 개막한 이후에야 영입 기사를 띄우면서 소개되는 외국인이 많은데 대부분 이런 선수들이다. 머리끄댕이 잡고 생고생해서 겨우 잡은 선수거나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대충보고 데려온 선수거나. 물론 후자 비율이 높고, 설령 전자에 해당하는 선수일지라도 동계 전지훈련에서 기존 선수들과 발을 맞춰보지 못했으니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적응 못하고 짐쌀 가능성도 매우 높다. 생고생해서 데려왔더니 적응못해서 병짓하는꼴을 봐야하는 감독은 어떤 심정일지 -_-.. </td></tr></table> ---- <table style="background-color:white; font-size:100%; margin:0; border: 1px solid #C7D0F8; padding:7px 7px 0px 7px; -moz-border-radius:10px;" width="100%;"><tr><td> * 2. 특정 선수 찍어놓고 공들여서 영입하기 :-> 정말 드문 케이스이긴 하나 성공 확률은 그나마 1보다는 높다. 실패하면 입는 데미지는 1의 경우보다 높다는 점도 고려해야하지만..; 보통 브라질이나 유럽쪽에 정보망을 갖춘 능력자 쯤은 되어야 2번 방식을 실행할 수 있으며 보통 현지 스카우터나 에이전트들의 도움을 받는다. 간혹 과거 [[K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출신들이 도움을 주기도 한다는듯. 대충 계약 만료 1~2년 전부터 추파를 던져놓고 계약 만료와 동시에 연봉 협상을 벌여 모셔오거나, 아니면 소속팀에 수십만달러의 이적료까지 지불하면서 데려오기도 한다. 이렇게 영입되는 선수는 K리그 내에서 정말 드문편이지만 그나마 들자면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었던 [[소말리아]] ([[이안 포터필드]] 감독이 2년동안 추파를 던져 간신히 영입시킨 선수. 그러나 [[엔디 에글리]]가 6개월만에 쫒아냈다. 안습), [[전북 현대]]의 [[마그노]] (꼴랑 1년 임대하는데 98만 달러의 임대료가 들었다), [[울산 현대]]의 [[도도]] (이적료 10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파울링뇨]] (이적료 80만 달러, 연봉 35만 달러) 정도가 있다. 위의 선수들은 그나마 성공한 선수들이고 100만 달러 넘게 들여 영입해놓고 처참하게 실패한 선수들도 많다. </td></tr></table> ---- <table style="background-color:white; font-size:100%; margin:0; border: 1px solid #C7D0F8; padding:7px 7px 0px 7px; -moz-border-radius:10px;" width="100%;"><tr><td> * 3. 로또를 노리는 방법 :-> 에이전트의 추천, 지인들의 추천, 듣도 보도 못한 이의 추천등등..; 한다리 건너받은 추천을 받아 걍 비디오 몇번 보고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마무리짓는 방법이다. 제일 속편하고 깔끔한 방법이지만 성공확률은 0에 수렴한다. 꼭 이런 선수들을 보면 OO 스페셜이라고 해서 해당 선수의 에이전트들이 만든 짜집기 동영상들이 Youtube 올라와있다. <del>그리고 그 동영상을 본 팬들은 또 무의미한 설레발을 치다가 시즌 시작하고 좌절하는거지..</del> 단언컨대 한해 영입되는 K리그 외국인 선수 중 절반 이상은 3의 방식으로 영입되는 선수들이다. </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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