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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복귀 === [[상주 상무]]와 [[울산 현대]]에서 폼을 회복하지 못한 채 백지훈은 친정팀인 수원 삼성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복귀 후, 팬들 사이에서는 예전과 같이 좋은 활약을 보이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과 부활을 기대하면서 과거 '승리의 파랑새'였던 백지훈을 반기는 모습으로 나뉘었는데, 오래 지속된 부진으로 방출설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서정원]] 감독은 베테랑인 백지훈 선수의 존재가 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 팀에 잔류시켜 차기 시즌인 2015년을 준비하였다. 5년 만의 [[빅버드]] 복귀전인 2015년 3월 14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권창훈]]과 교체로 출전한 백 선수는, 경기 템포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 종료 직전 [[김대중]]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정대세]]에게 패스를 전달해 [[염기훈]]의 역전골에 간접 기여하면서 반신반의의 평가를 연장하게 되었다.<ref>[[수원 삼성 블루윙즈]]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공식 선수평점 항목에는 백지훈의 활약에 대하여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라고 평할 정도..</ref> 이 경기 이후로는 보다 수비적인 위치에서 경기에 출전, 초반에 받았던 템포를 쫓지 못한다는 평을 연장하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스플릿 라운드에 접어들면서 경험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를 통해 2016년에도 팀에 잔류하였다. 이듬해 2016년에는 [[권창훈]]의 급격한 성장세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말았다. 게다가 공격 찬스에서는 특유의 과감함마저 실종되어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밀어넣기만 하면 상황에 뒤꿈치로 맞춰 어이없이 내보내는 등, 팬들로부터 신뢰도 잃고 [[서정원]] 감독도 [[이종성]]의 주전 도약으로 백지훈을 크게 중용하지 않는 상황에 이르렀다.<ref>각박한 평가 속에도 시즌 총 18경기에 출전하였다. 이는 팀에 복귀한 [[이용래]]가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였던 이유와 [[박현범]]이 시즌 초반 무렵부터 부상으로 전력 이탈했던 이유 때문이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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